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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12.08.27 15:11 일상에서

그러니까 이번 달 초에 Wife님이 출장&휴가를 오게 되었다.

그리하여 시작된 겸사 겸사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까 정하다가.. yellowStone으로 정하게 되었다.

Yellowstone을 가는길은 크게 북, 남, 서, 3군데 길이 있다.

우리는 West Yellowstone 으로 경로를 잡았다.

아침에 4:30분에 눈비비고 일어나, 공항으로 향하였다. 공항 주변 유료 주차장을 못 찾아서 뱅글 뱅글 돌다가 호텔 사이에 숨겨진 주차창에 주차를 하고, 주차장에서 제공하는 셔틀을 타고 공항으로 갔다.

LAx에서 06:00 AM 출발.. 2시간 가량 날아온곳은 Salt-Lake(작년에 보드 타러 다녀온!!! UTha의  Salt-Lake)에서 한번 갈아타야 한다.

Salt-Lake 공항에서 West Yellowston행 비행기를 탔다. 34명이 정원인 비행기는 아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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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가량 날아와서 도착 한곳은 West Yellowstonne !

공항은 생각보다 너무 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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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해발 고도가 한라산 보다 높다.. 결론은.. 솔트 레이크에서 보드 탔을때, 고산병이 생각났다.

공항에서 차를 렌트 하고, 숙소로 이동하였다.

공원 내 Lodge를 예약하고 싶었지만, 1년전에 예약이 다 끝나있더라는.. 그래서 호텔에서 짐을 풀고, 몬타나 yellowstone의 Infomation센터 방문, 공원 입장 팃켓 구매(일주일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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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티켓을 지도에 붙여 주는데 가장 유용한 지도이니, 절대로 잊어버리면 안 된다.!

이유는 Navi가 있다고 해도, 큰길은 잘 찾는데, 큰길에서 샛길로 빠져 버리면, Navi가 먹통이 된다. 길 아닌 길을 달리고 있는 차를 보게 된다.

다른 지도들 많이 꼽혀 있는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제일 먼저 간 곳은 Mammoth Hot springs.

WestYellowstone입구를 거쳐서—>Madison 갈림길을 거쳐—> Norris를 거쳐—>Mammoth Hotsprings으로 향하였다.

*Yellowstone 은 8자 형 도로라는 것을 알고 가면 코스 짜기가 편하다. 서쪽 일대는 Geyser(간헐천 지역) 많다.

Madion River을 거쳐 지나가다 보면 차들이 많이 정차 되어 있는데,

이유는 강가에 이런 동물 친구들이 나와 있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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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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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본 Gibbon falls

가는 길에 풍경이 너무 좋아서 볼 거리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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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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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rati 태그: ,

트레일 코스로 손색이 없다. 유황냄새와, 열기가 느껴진다. 경치 풍경은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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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2 16:40 일상에서


772함 수병(水兵)은 귀환(歸還)하라
772 함(艦)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漆黑)의 어두움도
서해(西海)의 그 어떤 급류(急流)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지역(作戰地域)에 남아있는 772함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772 함 나와라
가스터어빈실 서승원 하사 대답하라
디젤엔진실 장진선 하사 응답하라
그대 임무 이미 종료되었으니 이 밤이 다가기 전에 귀대(歸隊)하라.
772함 나와라
유도조정실 안경환 중사 나오라
보수공작실 박경수 중사 대답하라
후타실 이용상 병장 응답하라
거치른 물살 헤치고 바다위로 부상(浮上)하라
온 힘을 다하며 우리 곁으로 돌아오라.
772함 나와라
기관조정실 장철희 이병 대답하라
사병식당 이창기 원사 응답하라
우리가 내려간다
SSU팀이 내려 갈 때 까지 버티고 견디라.
772함 수병은 응답하라
호명하는 수병은 즉시 대답하기 바란다.
남기훈 상사, 신선준 중사, 김종헌 중사, 박보람 하사, 이상민 병장, 김선명 상병,
강태민 일병, 심영빈 하사, 조정규 하사, 정태준 이병, 박정훈 상병, 임재엽 하사,
조지훈 일병, 김동진 하사, 정종율 중사, 김태석 중사 최한권 상사, 박성균 하사,
서대호 하사, 방일민 하사, 박석원 중사, 이상민 병장, 차균석 하사, 정범구 상병,
이상준 하사, 강현구 병장, 이상희 병장, 이재민 병장, 안동엽 상병, 나현민 일병,
조진영 하사, 문영욱 하사, 손수민 하사, 김선호 일병, 민평기 중사, 강준 중사,
최정환 중사, 김경수 중사, 문규석 중사.
호명된 수병은 즉시 귀환하라
전선(戰線)의 초계(哨戒)는 이제 전우(戰友)들에게 맡기고
오로지 살아서 귀환하라
이것이 그대들에게 대한민국이 부여한 마지막 명령(命令)이다.
대한민국을 보우(保佑)하시는 하나님이시여,
아직도 작전지역에 남아 있는
우리 772함 수병을 구원(救援)하소서
우리 마흔 여섯 명의 대한(大韓)의 아들들을
차가운 해저(海底)에 외롭게 두지 마시고
온 국민이 기다리는 따듯한 집으로 생환(生還)시켜 주소서
부디
그렇게 해 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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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14:53 일상에서

Teched 2009 등록 후 꼬알라와 만담을 찍었습니다.

아 이렇게 만담이 만들어 지는구나. 를 알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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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담 다 찍고, (의도적으로) 수줍어 하는 척을 하고 있는 꼬알라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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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도착해서 keynote 하는 곳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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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note 하는 곳에 도착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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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도중에 파트너 사들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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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에 관한 광고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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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Veghte 이분이 나오셔서 세션을 진행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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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Teched가 열릴 각 나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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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것은 Windows7 & WIndows 2008R2에 출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더군요.

지금의 경제 상황과, 이로 인한 경비 절감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 하더군요

이에 따른 가상화도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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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이시는 분이 마크 루시노비치 입니다.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은 MVP 서밋 때, 나왔던 이야기가 반복 되서 나온 점 빼고는 별 다를 게 없습니다.

같이 간 꼬알라가 기술 내용을 다 써버려서, 별 쓸 말은 없습니다만, 돌아가면, 기술 관련 내용은 이런 것이다 라는것을

나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SCCM Natie Mode 구성은 언제 끝낼지…7x편까지 써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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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ed 2009 밥 먹으로 이동 하는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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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서밋과 별 다른 없는 내용을 언급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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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달에 만약에 MVP Summit을 가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이 드는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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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만에 먹는 한국 음식이 감격해서 찍었습니다.

오늘 Keynote하고 난 뒤의  전리 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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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들은 세션은 따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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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5:04 일상에서

Teched 2009를  등록 하기 위해, LA Convention Center로 이동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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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주고 등록 하였습니다. 저 등록 해주시는 분을 찍었습니다. MVP Summit과 똑같이 빨간 셔츠에 검은 바지 복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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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ed 2009 등록을 마친 후 teched 2009의 전리품을 가져 가기 위해, 경품 주는 곳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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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ed 입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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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eynote가 있는 Los Angeles Convention Center South Hall

등록을 마친 후, La Dodger Stadium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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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와서 7회말 이라서 표도 팔지 않고, 입장도 불가여서 밖에서 방황하다가 Hollywood로 이동 하였습니다.P1030830P1030836 P1030837 P1030838

어설픈 가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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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극장에서 … 뒤로 보이는게 holly Wood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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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레드 카펫이 설치되는 그 극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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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verly Hills 이 표지판을 찍기 위해 이 안의 주택가를 돌아 다녔습니다. 집들은 참 가격이 착하지 않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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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Teched의 전리품을 한데 모아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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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4:36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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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ona 가는 길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미국에서도 알아주는 드라이브 코스라고 하더군요.

남자 둘이서 그런 낭만 따위.. 훗 신경 쓸일이 없잖아~! 길이 아름다워서 나중에 검색해서 안 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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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ona에 도착 할수록 흙이 붏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Grand Canyon의 약간의 축소판과, 숲이 적당히 있다고 생각 하면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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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짐을 풀고 Red Rock State Park를 향해 고고

Red Rock State Park에서는 등산을 해야 했습니다. 처음에 날이 너무 더워서 뇌가 오류를 일으켜 다른 길로 가다가,

오류라면 치를 떠는 꼬알라 덕분에 길 잃은 어린양은 올바른 길로 인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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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길에서 만난 흔적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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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길에 든 어린양은 사진을 찍고, 38도가 육박하는 날씨에 산행을 시작 합니다.

산행 시작 중에 만난, 경고판 뱀, 이런 해충들이 있으니 조심 하라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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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어린양이 표지판을 보고 가야 할 길을 찾기 앞서서 사진을 찍습니다. 꼬알라 역시 그 옆에서 덩달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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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에 어떤일이 있었는지 말해주는 게시판 나무 다리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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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을까 표지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앞으로 가야 할 길을 향해 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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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서도 여전히 인기 많은 꼬알라는 휴대폰은 조물 조물 거리며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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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셀카 나사 풀린짓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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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산행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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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와서 강력한 기의 바람이 갑자기 머리를 강타해서 (물론 조작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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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남은 그 대의 삶의 정열을 높이사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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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Sedona Downtown의 거리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Sedona에서 보니 보름이라서 달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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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을 잔 Grand Canyon은 일교차 너무 심했는데, Sedona에서는 일교차가 심하지가 않아서 야외에서 인터넷을 하면서 하늘의 별을 보면서, 야경을 보면서, 술을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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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전에 Sedona의 voltex에서 기 받는 곳이라고 해서 아침에 출발하기 전에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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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ona의 공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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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살기 좋은 Sedona에 약간의 기부를 하였습니다.

이제 꼬알라의 대단 체력을 칭찬 해줄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하루 사이에 1000 ML(1600KM)을 운전해서, LA까지 주파 하였습니다. 짝짝 이제 내일 Teched를  등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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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밖의 실외 온도입니다. 43도씨… 역시 사막은 무서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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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강력한 햇빛과 바람이 심해서, 이를 이용한 시설이 없을까 하던 찰나에 풍력 발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Teched가 진행 되는 동안, 머물 곳 HYATT CP에 도착 했습니다.

너무 장시간 9시간을 차를 타고 와서 숙소를 오자 마자 반가워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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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도킹도 있더군요. 비싼 곳은 틀리기는 틀린 것 같습니다.  여기가 꼬알라와 같이 만담을 찍은 그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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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오기전에 왈 마트에서 산 맥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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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3:40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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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섭취했던 맥주의 크기를 비교 하였습니다.

어제와 달리 많이 쉬었기에 들어가는 입구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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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갔을 때 우리가 알고 있는 Grand Canyon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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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의 착각은 이 숲의 끝에 있는게 아닐까? 였습니다 만 이숲 옆으로 끝에 Grand Canyon은 매복하고 있습니다

어제간 mother Point를 소심하게 pass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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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캠핑카로 저 밑에서 2박3일동안 돌아다니면서 Grand Canyon을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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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를 찾아서..Sedona로.. 이동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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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3:16 일상에서

Leaving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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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Las Vegas Hotel…

Grand Canyon을 가기 위해, 다시 Hoover Dam 방향으로 Arizona 주로 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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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되는 사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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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을 지나가다 차가 반가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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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지쳐서 정신줄 놓고 내린 사막 한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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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넘게 달려온 Grand Canyon 도로라는 표지판을 보고 너무 반가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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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잡고, 뒤로 걸어가는 꼬알라를 찍으려는 순간 눈치를 챘는지 바로 뒤돌아서 포즈를 잡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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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중에도 열심히 일을 하는 꼬알라 입니다.

짐을 내리고, 곧바로 한 시간 걸리에 있는 Grand Canyon 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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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앞에 가는 산이 Grand canyon아닐까? 이런 말들을 주고 받으며, 갔으나 아주 커다란 착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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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Line musem 이 보여서 한컷…

Grand Canyoun 에서 표를 사게 되면, 25$ 이고, 중요한건, 이표로 하루만이 아니라 7일까지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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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담아서, 아무 감흥이 없을 수 있지만, 실제로 가서 보면, 그 웅장함에 압도 당해서, 허 ~, 참, 감탄사 밖에 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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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꼭 나타나는 꼬알라 사진 음해 세력… Grand Canyon에서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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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같이 와서 처음으로 같이 찍은 사진 입니다.

내려 오면서 IMAX 영화관이 있어서 들어가서 관람 반 수면 반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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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X 영화관 주차장의 한가롭게 풀은 뜯는 염소를 가장한 사슴을 보면서

내일 다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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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2:43 일상에서

Rio에서 밥을 먹고, 열심히 Las Vegas를 돌아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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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Ballys 와 paris 호텔을 찍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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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ys 메인 간판입니다. 여성분의 뒷태를 대담하게 걸어 놓았더군요. 그폎에 있는 Paris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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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s호텔 가는 길이 화려해서 한 컷 찍었습니다. Caesars 호텔이 가장 많은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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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ys Paris가 뒤로 보이는 배경으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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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알라가 도찰 하던 것이 딱 걸려서 한컷… 꼬알라도 Ballys와 Paris가 보이는 곳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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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s 호텔 들어가는 입구 분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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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알라가 사진 찍을 려고 하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음해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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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s 호텔을 지나 오션스 일레븐으로 유명한 Bellagio 호텔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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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도중 꼬알라 도찰 시도 했으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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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gio 호텔의 카지노는 정말 어딘가 모르게 알게 모르게 legance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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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gio 호텔 앞 분수에서 paris호텔 배경을 뒤로..

Bellagio 호텔의 분수쇼가 유명해서 잠시 대기 하니, Chicago 영화에서 나왔던 All that jazz 음악이 나옵니다.

때마침 분수 쪽에서, 요실금? 걸린 소변 처럼 빌빌 되는 분수가 나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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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음악에 맞춰 불빛과, 호텔 높이 만큼의 분수쇼로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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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분수쇼를 보여준 Bellagio 안녕..~ 참고 분수 쇼가 보이는 전면 호텔 방은 가격이 주말에 399$입니다.

남자 두 사람이 가면 우울 하겠지만, 부부 또는 연인이 간다면 강추 할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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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 탑이 있는 Paris 호텔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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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볼 것은 에펠탑, 개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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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paris 호텔 다른 호텔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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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ys는 지나다니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간략하게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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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내일 가야 할 길이 너무 멀어서 잠시 오늘 하루 log off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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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2:03 일상에서

Las vegas에 가서 삽질을 왈마트를 두 번 간 일이 있었습니다. 물건을 계산을 다하고, 나가는데 뇌의 손상을 입었는지, 몇개의 물품을 열외 시키고 온 일이 있었습니다. 결국 이 3개를 다시 사러 왈 마트를 갔었습니다.

저녁에 나가서 묶고 있는 호텔의 간판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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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는 Rio에서 부패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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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가는 길에 꼬알라를 도촬 하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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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Rio에서 열심 먹는 저의 모습을 꼬알라가 도찰 한 모습입니다.

소화 시킬 필요가 있어서 호텔의 음식을 마실 나가듯 걸어나가면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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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각 나라 테마별로 되어 있습니다.

랍스타도 있기는 있었는데 버터와 알수 없는 기름의 쩔은 맛이 나서 다시는 가져다 먹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기의 게다리는 짜지도 않고 정말 맛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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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리오를 떠나면서 …

마지막 3편에서는 Las Vegas의 거리 모습을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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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1 16:05 일상에서

 

이제 Hoover Dam에서 광대함을 몸으로 느끼고,  호텔에서 짐을 풀고, Las Vegas로 도착해서 오자 마자 쌀국수를

먹었습니다.

장시간 운전과, america Style 의 음식이 질리기 시작 할 때여서 쌀 국수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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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무섭게 노려보는 이가 있어서, 쳐다보니 동상이 더군요.

일단 Las-Vegas의 느낌은 휘황찬란 합니다. 첫날은 밥 먹고  도박을 했었습니다. 어차피 돈을 딸 생각을 안하고 해서

그런지, 초반에는 좀 많은 칩을 만질 수 있었지만, 이후 원금의 반토막을 날렸습니다.  돈 많은 중국분들은 정말 같이 게임 하기 싫을 정도로 매너 없이 하더군요. 딜러 분들은 중국분이 많았습니다.

여기서, 뭐랄까? 인종 차별 같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블랙잭을 하다보면 스플릿을 할려고 하면 딜러가 무시하고 카드를 던지더군요.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원래 도박 할려고 생각 했던 돈의 반을 날리고 올라와서 잤습니다.

둘째날은 쇼를 많이 한다고 해서 쇼를 보러 갔습니다. 바로바로 Blue Man Group 쇼를 보러 갔습니다.

후우… 105$불 정도의 거금?을 지불하고, 쇼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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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들입니다. ? 애들이라기 하기에는 나이가 많은 어른이더군요.

들어가서 보니, 여느 무대랑 다를 게 없지만 양 끝에 아래와 같은 사진.

P1020971  P1020972

의 동상이 서있더군요. 그리고 가운데 물이 회오리가 계속 돌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폭탄주, 소주 흔들어야 제 맛이죠 광고 소주가 생각 나더군요)

저 사진위 에 나온 동상위로 관객들에게 부탁하는 말이 나옵니다.

사진 찍지 마세요. 비디오 찍지 마세요. 그럴 경우 당신을 당신의 의자로 부터 날려 버리겠 삼.

특별 게스트를 위한 소개글도 나오더군요. 2006년에 컬링에서 금메달을 목에건 금메달 리스트 분이 참석 하셨는지

그분을 언급 하면서 고마워요 ~ 어쩌고 저쩌고 재미있는 멘트를 날리더군요 그러면서 관중들에게 그 말을 하게 시키더군요.

또 연애인?이 누구 참석 하신분 있다고 소개 하면서 재미있는 멘트로 날리면서 또 따라 하라고 전광판에 나오더군요.

그러다 쇼가 시작 하던 도중에.. 중간에 15분 정도 지나서, 늦게 들어온 관객이 있었는데 You Are late 라는 문구가 나오면서 늦으신 관객에게 조명이 비춰 지더군요. 코믹하게 진행 하는 것이 맘에 들었습니다.

드럼 타악기-바보 삼형제식의 코미디- 휴지쇼- 악기쇼-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쇼 내용은 정말로 훌륭 했습니다.

만족도는 ★★★★★

이 쇼가 끝나고 난 뒤에 기다려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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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뒤에서, 기타치고, 드럼 치던 세션 맨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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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se man Group에 오른쪽에 계신분과 같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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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다 보고 나와서, 그 호텔 앞에서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미라지 호텔을 뒤로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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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를 먹은 Treasure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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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로 돌아오던 중 화산쇼를 하는 것이 있어서 찍었습니다. 주위에서 보는 사람이 많아서 멀리서 한 컷 찍어 보았습니다.

 

반 토막난 원금을 만회 하기 위해, 들어간 카지노에서는 나머지 원금까지, 휘발성 알콜처럼, 휘발성 칩이 되어 카지노 딜러에게 입금 되었습니다. 안녕 내 150$야…~씁쓸한 기분을 가지고, 왈 마트에 사발면을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여기에서 언급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하나 써봅니다. 꼬알라가 블랙잭을 하고 있을 때, 미국 여성으로 보이는 한 분이

이런 구성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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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nking Woman분이 koalra랑 이야기를 하면서 즐겁게  Black jack을 하였습니다. Woman분들은 다 같은 일행입니다.

Drinking Woman이 기분이 Up이 되셔서 koalra를 애완동물 만지듯이 터치가 있었습니다.

뭐 자세한 사항은 언제 올릴지는 지구가 안드로메다 옆 동네 이사가는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라이버시는 중요하니까요.

마지막 날 마지막 밤은 악마의 유혹을 뿌리치고, 곳곳의 유명한 카지노 호텔들을 돌아 다녔습니다.

이것은 Las-vegas 2편에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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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ystem Neoph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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