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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Client 2012/03/0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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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설정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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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mail계정을 넣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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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을 만났습니다. 시작 버튼이 없어서 좀 낯설기는 하네요. 어떻게 보면,

거대한 윈도우 모바일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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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top을 클릭하면 기존에 쓰던 화면이 보이기는 하나, 시작 버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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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 프리뷰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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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살고 있는 곳의 날씨도 잘 나오고.. 시작 버튼이 없어서 그런지 낯설고, 윈도우 같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위에 스타트  화면을 찾아가기도 힘들고요. (아직 익숙치가 않아서)

지금 까지 Virtual PC에서 돌려 봤는데

1. 정말 빠른 부팅

2. VM인데도 불구하고, 빠른 반응

3. 기존 윈도우가 아닌 윈도우 폰을 쓰는듯 한 느낌..

정도 입니다.

단점은 아직 제대로 써본게 아니라서, 굳이 평가 하자면

1. 낯설다..

Desktop클릭 해야 맘이 편안해지는 저 자신을 보면서, 역시 시작 버튼에 길들여지지 않았나 생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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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dows Neophyte
US Life 2012/02/01 17:23

2011 7월 25일 영국 IDC에 Server들을 정리 및 파악하기 위해 영국으로 출장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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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타고 갔는데, Economy plus 자석을 줘서 조금은 편하게 갔다.

그래도 장시간 비행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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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11시간 가량 날아서 영국에 도착했다.

로밍이 안되는 전화기를 가져오니, 처음 온 영국에서 팀장님과 만나기로 했는데, 어디서 만나야

할지 막막했다.

결국 공항에서 WIFI를 아무거나 거금 들여 결제하고,  skype로 캐나다에 전화를 했는데…

새벽 5시에 형수님이 받으신다. 아 이런 이렇게 죄송할 수가.

1시간 넘게 기다리고 나서야, 팀장님을 1번 게이트에서 조우했다.

숙소까지의 50파운드 택시비를 지불하고 나서,  파운드가 참 인간적인 아닌 화폐로 느껴졌다.

($로 환산해도 비싸니)

2주간 머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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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서 10분 정도 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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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처음 먹은 음식들.. 후후 저 쉐이크는 먹었더니 장청소에 유용한듯.

이후 IDC 출입증 받기 위해 1주일을 허비하고, 런던에서 인터넷을 싸게 하기 위해 발악 아닌 발악하다가, IDC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튜브 7-8개정거장) 스타벅스 카드 결제 스타벅스에서 1주일간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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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에는 템즈강을 따라 걸어 다니기도 하고, 한여름에 가서 그런지, 아니면 원래 사람이 많은 도시인지, 퇴근 할때 짜증이 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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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날때 누가 나를 위로 해주지.. 술이…

호텔 근처 Pub에서 저렇게 한잔 먹고 다음날 작업을 위해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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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India 뒤로 보이는게  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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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있다 들어간 IDC 작업실에서…

추후에 생각나면 주저리 주저리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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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Life 2012/01/21 16:03

http://www.adp.com/tools-and-resources/calculators-and-tools/payroll-calculators/salary-paycheck-calculator.aspx

음?  내 손에 쥐어지는 실제 주급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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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Client 2011/12/1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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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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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Life 2011/12/15 05:14

개인적으로 햄버거를 좋아한다. 미국 와서 유학생분들 처럼 매일 먹지는 않아도 한달에 한번씩은 먹는게 햄버거다.

시간이 날 때 마다 먹었던 햄버거들 및 빵 쪼가리를 올려 볼까 한다.

오늘 소개를 할 햄버거는 미국에서 먹었던 버거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던.”The Counter” http://www.thecounterburger.com/

여기 햄버거의 특징은 모든 것을 내가 선택 해야 된다는 것이다. (물론 햄버거가 다른 곳에 비해

비싸기는 하다.) 선택을 못하겠다. 싶으면, 만들어진 메뉴를 골라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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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Step1~Step 5까지 고르면 된다. 4개 고르면 된다. 연필로 V작성하고 나면, 이후 종업원들이 쏼라 쏼라 하면서, 고기는 어떻게 익혀줄까, 소스는 뭐 있는데 더 줄까? 이런 세세한 것을 마치고 나면 내가 조립한? 버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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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모자(번)을 벗어버리고, 파마 머리(양파)를 쓸어 올린 자태와 줄줄 녹는 스위스 치즈의 자태가

식욕에 불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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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감자 튀김. 고구마 튀김보다 감자튀김이 더 맛있는 이유가.. 감자 튀김이 짭잘 하게 더 맛있다.

 

장점: 햄버거 조합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패티가 정말 맛있다.

단점: 가격이 비싸다. 생각보다 느끼하다. 피클이나 할리피뇨 같은게 없다.

 

저걸 먹고 나면, 저녁을 안 먹어도 될 정도로, 뱃속에 오래 남아 있다.

다음은 어디로 가게 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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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Life 2011/12/14 03:43

한국에서 IPhone 3Gs를 가져왔다. 미국에서 어떤 통신사를 알아볼까 이리저리 검색을 하여보니,

우리나라 SK격인 Verizon, KT격인 AT&T 그리고 T Mobile이렇게 큰 메이저 애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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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다 보면, 통신회사들이 꽤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IPhone Country lock을 해제하고 왔는데, Verizon Cell Phone에는 SIm카드가 없다고 한다.그래서 PASS AT&T에 요금을 이래 저래 알아보는데.보통 7~80$ 정도 내야 된다는 것이었다.

문자 받는 거-보내는 거 전화 받는 거 거는 거 다 요금이 부과 된다는 거였다. 단  같은 통신사면

예외라는데… 불 합리적인 전화요금에 타협을 하지 않기로 했다. 전화를 많이 사용하지도 않는데, (상대가 있어야 전화를 하지) 그래서 알아 본 것이 prepaid(선불폰)쪽으로 알아보았다.

그러다 검색해서 걸린게, https://www.h2owirelessnow.com/pageControl.php?page=index

H2O Wireless였다.

월 40$, 월 50$ 월 60$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는데 (내가 신청할 때는 60$짜리는 없었는데…)

Sim card를 Bestbuy가서 10$주고 사온다. 끼우고 나서 웹사이트에 Sim에 적힌 PIn번호를 넣고

Activate를 하면 끝. 전화번호가 주어지고, 그 뒤로, 아까 언급한 요금 플랜을 지정해서 내면 된다.

웹에서 이루어진다.

40$ 무제한(SMS, 국내 통화, 국제전환 10$)

50$ 무제한(SMS, 국내 통화, 국제 전화10$) + 250mb 데이타

60$ 무제한(SMS, 국내통화, 국제전화 10$)+ 2Gb 데이타 요금

국제 전화 요금이 전에는 20$였던것 같은데 말이지..(한국통화 4시간 가능, 사용해보니 매달 1시간은 그냥 버렸던 것 같다. 지금은 이제 2시간이겠군.)

국제 전화 거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어려운 방법은 213-808-6199를 걸게 되면, 어떤 녹음된 여자 목소리가 나오면서, 아주 친절하게 너 얼마 남았어 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전화 번호 누르면 된다.(국제전화카드 사서 전화한 다음에 전화하는 불편한 방식이다) 결국 한국에 전화를 걸고자 하면, 213.800.6199 82 10 xxxx xxxx 이렇게 많은 숫자를 눌러야 한다.

쉬운 방법은은 +82 10 xxxx xxxx을 누르면 된다. +는 0을 꾸우욱 누르고 있으면 +가 나온다.(Iphone에서는 되는데 다른 폰 은 잘 모르겠다)

이후 국가 번호 82 전화번호 입력하고 통화 누르면 통화가 된다.(+가 자동으로 213-800-6199를 대체 해주는 것 같다)

장점: 요금이 싸다(어차피 SMS-Talk가 포함되어있으니까), 국제전화 요금에 대한 부담이 적다. AT&T망을 쓴다.

단점: 로밍이 되지 않는다. 기존에 남의 쓰던 번호를 받아서 잘못 걸린 전화가 많이 온다.(전에 쓰던 사람이 Jessy었는지 제시를 찾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

APN을 수동으로 등록해야 된다. IOS 4.2.1 전에는 jail break된 Iphone만 가능했었다. APN을 등록하지 않으면, 데이타를  쓸수 가 없다. 지금은 SMS이 온다. http://www.locusapi..com/pcs/ap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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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O 통신사와 APN Install방법

또 다른 Prepaid로 Metro PCS가 있는데 이 애는 SIm카드가 없어서.. PASS

하숙집 주인 아주머니가 Metro PCS Cell phone을 장사 하셔서 Cell phone하나 사라고 했는데, 전화기를 두개 씩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어서  Pass했다.

T mobile Iphone하고 Sim카드 호환 Test 해봤는데 잘 된다. 그런데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prepadi에 국제 전화 요금은 not Include  단, 인터넷은 Unlimited..국제 전화 요금제를 제외한 나머지 요금제는 H2O보다 훨씬 다양하다.

http://prepaid-phones.t-mobile.com/prepaid-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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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Life 2011/12/13 23:14

11월말에 차를 산Honda에서 mail이 날아왔다.

Software Update to Improve fuel injector and VTC Timing 

쉽게 말해 Recall..

여기에 씌어진 메일 대로라면 Contact any authorized honda dealer for an appointment to have the software  in your vihicle updated. 지난주 목요일에 전화를 걸었었다. 금요일날 연락주기로 했는데,연락이 오지 않아서, 어제 또 전화했다. 그랬더니 그냥 가면 된다는 것이다.

회사 앞에  Honda Service Center가 있어서, 점심 먹고 차를 맡기러 갔다.

Diaz라는 친절한 아저씨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물었다. Honda에서 온 메일을 보여주자, 컴퓨터에서 무엇인가 작성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한 시간 정도 기다려야 되니,  저쪽에 고객응접실에 가서 기다리라고 한다. 그래서 그냥 한 시간 뒤에 다시 오겠다고 했다.

넉넉히 두 시간 뒤에. update 은 다 되었고, 차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왔다. 괜히 차가 더 잘나가는 기분이 들었다.

 

비가 흔하지 않은 LA에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차를 가지고 회사에 복귀 할때, 잠시 해가 나더니 무지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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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멍청하게도 엔진오일 갈 때 되었는데…왜 생각이 안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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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ux 2011/12/13 03:33

2년 전에 C service, 1년 전에 N모 Servic를 종료하면서 Linux를 거의 만질 일이 없었다.

새로운 T Service Launch를 준비 중인데, 장비를 구비하다 보니 Centos라고 한다.

긴급으로 TEST Server를 구축 하라는 위의 지시에, Centos 5.3 DVD를 가지고 갔는데, IDC에 남아 있는 구형 Server가 CD-ROM이다.

외장형 USB DVD를 붙여서, 부팅을 시도하니 부팅은 되는데.. 문제는 설치할 미디어를 “Local CD-ROM”를 인식하더라는… Server 장비에 붙은 CD-ROM이 덜컥 열렸다.

미러 사이트를 뒤져보니 최신 버젼의 Centos만 올라가 있었다.

그래서 놀고 있는 웹 서버 한대(IIS6.0-VM)을 찾아서 설치를 시도했다. 구성환경은 다음과 같다.

Windows 2003 Server STD (hyper-v VM), IIS 6.0, CentOS 5.3

1. Windows 2003 Server에 IIS를 설치 한다. 시작-실행-appwiz.cpl-Componet add/remove-application-iis

2.설치 뒤에 귀찮으니까. Home Directory에다가 Centos DVD 전체 카피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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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허용하지 않을 문자열 때문에 다운 받지 못할 까봐 MIME TYPE 설정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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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VD로 부팅 한 다음 해당 WEB Server의 IP를 넣어주면 된다. 그러면 Default web site directory에서 다운을 받아 설치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Redhat 9인가? Text 모드만 지원 한다고 해서, Text모드를 기대했는데, GUI가 나와서 수월하게 설치 했다.

Linux 설치용 Web Server(VM으로) 하나쯤 있는 것은 나쁘지가 않은 것 같다. 이후 설치는 Http Linux설치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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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Life 2011/12/12 23:50

하숙집에서 한달 반정도 지났을 무렵이다.

자고 있는데 누가 벨을 누른다. 대문을 두들긴다. 이 하숙집의 벨 소리는 지르륵 이런 소리인데, 거실 근처에서 자고 있지 않으면, 듣기 힘들다.

권사님 권사님. 자꾸 불러서 나가 보았다. 정장을 입은 안경 쓰신 분이 점잖게 서있었다. 새벽 4시에

정장을 입고 오시다니…

“누구세요” “아 저는 XXX에 근무하는 목사입니다. 여기가 XXX집 맞나요?” “잘 모르겠는데요” “그럼 성함이 xxx 이분들이 사시나요”

새벽 4시에 주인아주머니 방 앞에서 고양이처럼 말했다” 권사님, 권사님 권사님”

아 10번 넘게  불렀을까? 바깥 어르신이 나오시더니 미스터 유 무슨 일이야 라고 묻는다.

지금 대문 앞에 누가 와 있어요. 라고 말씀 드렸다.

알고 보니 하숙집 주인 아들이 산에서 낙상을 당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위급상황이라서 이렇게 오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

하숙집 주인 내외분들은 급히 어디론가 정장을 입은 목사님과 사라지셨다.

입원한 병원은 UCLA 대학병원. 덕분에 UCLA 대학병원 가 볼일이 생겼다. 

Torrace에서 UCLA병원까지는 약 50분정도 걸린다.

사건의 경위는 길이 찾기 힘든 산에 사람들 통솔하다가,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수술 후, 마취약이 깨지 않아서 자는 모습만 보고 왔다 빠른 쾌유를 기원하면서.

개인적으로  UCLA 개일 병실은 상당히 좋았다. 2인 유럽 카페 분위기라고 해야 할까?

7일 후 하숙집 아들은 부모님과 친구들의 부축을 받으며, 부모님 집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움질일수 있으면 퇴원을 시켜버리는 미국병원이 이상했지만… 이후에 알게 되었다.

몇 일 있다가 집주인 아저씨가 우편물을 들고 서있더니, 어이가 없다 는듯 웃으셨다.

지나 가던 나를 보시고 미스터유 병원비 얼마나 나왔는지 알아? 물으셨다. 나는 미국 병원비가 비싸다는것을 알고 있어서 그냥 5만$ 나왔나요? 이렇게 대꾸했다.

아저씨가 말씀 하셨다.  “270,000 $”   1$를 1000원으로 잡았을때 2억 7천만원 일주일 병원비가

2억 7천만원 자세한 내역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헬기 수송료 10만$, 나머지 수술비+ 입원비 17만$

도합 27만$. 거기다가 의료보험도 들어놓지를 않아서… 그렇다고 당장에 재산을 압류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서류상으로 자제분은 백수이기 때문에..  병원비 조정 심사 같은게 있다고 하는데 이건 자세히 안물어 봐서 잘 모르겠다.

심사를 하게 되면, 뭐 갚을 능력이 없으면, 그냥 병원비가 일명 가리 된다고 하고, 아니면 죽을 때 까지 얼마씩 갚아라. 둘 중에 하나라고 하니 좋은 소식 기대 해본다.

더 병원에서 촬영했던 관련 자료들을 DVD와 기타 자료들을 다 준다. 자기네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못 받을 수도 있으니까.

첫 주급? 받고 3개월이 지난 다음 회사에서 의료보험에 이제 가입 할 수 있다고 말해서, 들겠다고 말했다.

의료보험 옵션 읽어야 될게.. 정말 많았다. 참 꼼꼼하게 번역들 잘해놓으셨는데, 버터를 바른 한국어라

이해하기 힘들었다. 생소한 용어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회사가 의료보험 70%를 내주기 때문에

나머지 30%는 내 월급에서 나가게 된다.

이래저래 보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게 개인 부담 月 4xx$(약 50만원) 보험료를 부으면,

사고 당했을 때나 내가 갑작스럽게 아프게 되었을 때  구급차 이용료와 수술비가 Free인게 눈에 들어왔다. 이 의료 보험은 내가 원하는 병원, 내가 원하는 의사를 만날 수 있다.  extra charge 없이..

만약 회사에서 의료 보험을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 저 개인이 내야 할 보험료는 1xxx$ 될 것이다.

일전에 구급차가 한번 타는데 10000$~30000$라고 들은 적이 있었는데 사실이기는 사실인가보다.

혼자 4xx$는 사치라고 생각하여 72$자리 보험을 들었다. HMO+@+@인 보험이다. 나중에 구급차 타면  얼마 추가 비용이 발생할까? 아프지를 않기 바랄 뿐이다.

 

먼저 가정과의사를 선택 해야 된다.

내가 아프면 내가 선택했던, 가정과 의사를 찾아간다. 상담을 받는다.20$만 내면 된다. 이후 이 가정과 의사가 어디 병원을 가야 할지 소개를 해준다. 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으면 된다.돈을 지불한다.IMG_2047

아프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먹는 영양제의 종류를 기능별로 나눠서 먹기로 했다. 의료 보험 신청 하고 나니 박스로 책이 날아왔다. 보험회사에서 가입한 고객에게 쉽게 A4나 letter 종이 한 장에 정리 된 것 만 보여줬으면 좋겠다 내가 내 돈 내고 가입한 보험을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니..영어 공부 한답시고 읽어보다가 내용이 너무 재미 없어서 그냥 박스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구석에 처박아 두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시점(2011-12-12)에서 하숙집 병원비 정산은 아직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P.s 맹장이 터지면 몇 일 버틸 수 있을까? 이틀은 버티어야 되는데 그래야 한국 들어가서 수술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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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Life 2011/12/12 11:18

운전면허 시험을 그 동안 보지 않은 이유가 SSN이 나오지 않아서 보지를 않았다.

(SSN이 있어서 접수하는 하는 사람과 없어서 유학생 비자 라던지 여권으로 시험을 보게 될 경우 차이가 있었다. SSN이 있는 사람은 빨리 나온다.)

SSN도 나왔고, 차도 사서 더 이상 무면허? 다니고 싶지가 않았다.

하숙집에 같이 하숙을 하던 유학생 S군이 있었다. 그 친구랑 Torrance DMV에 아침에 가서 필기 시험을 접수하였다. 다른 곳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DMV도 SSN 신청 하는 곳 만큼이나 바쁘다.

아침에 9시부터 접수를 받는데, 7시 30분에 갔는데도 사람이 줄 서서 기다리더라는. 미리 서류는 작성하고, 순번 대기표를 받아 기다렸다.필기시험은 어렵지가 않다. 한국로 된 시험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번역이 정말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 보기 힘들다. 1시간 30분 동안의 접수 20분 시험 보고 시험지 들고, 답안지 들고, 줄서서 기다려서 시험을 평가 한다. 답안지에 답을 6개나(표지판 문제를 하나도 안 풀었다.) 안 적어 갔는데, 체점 하는 분이 뒤에도 문제가 있다. 가서 다시 풀어라 해서 다시 풀었다 다시 줄 섰다. 통과했다. 면허시험 자체가 떨어트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서, 생각보다 쉽다.

한국에서 운전 면허증이 있으면 꼭 가져가기를

필기를 통과하면 Temp License를 받는데, 운전 면허증이 없으면 미국 운전면허증이 있는 사람이 같이 동반해야만 하는 Temp License를 발급받고, 운전면허증을 제시하면 뭐 동승자 없이도 운전 할 수 있는 Temp License를 준다.

유효기간은 2달..  DMV 특성상 실기 시험이 많이 밀려 있어서 유효기간이 넘어도, 다시 연장이 가능하다.

S모군이 실기 시험을 먼저 치렀다. 다들 아시다시피 미국은 운전 면허 시험 볼때 차를 가져 가야 된다.

S모군 차가없어서 실기만 운전 면허 훈련을 받았다. 시간당 4~50$정도 하고 하루에 2시간씩 이틀 정도에 시험을 본다. (총 160~200) 물론 차도 빌려준다.

S모군은 떨어졌다. 이유를 물어보니, “Stop sign”을 보지 못해 critical fail에 걸려서 그냥 떨어졌다

재 시험을 준비하는데 가장 빠른게 3일 뒤에 잡혔다. 나는 이 친구가 보고 난 뒤에 이 친구에게 코스가

어디인지를 알아보고 시험 보려고 했다.

두 번째 시험 볼때 합격 하였다. 그 친구를 태우고, 주말에 Torrace DMV를 배회하였다.

대략 코스가 감이 잡혔다. 주말마다 1시간씩 돌고 왔다. 실기 시험에 필요한 수신호, 차량 동작하는 방법 그리고 인터넷에 올라온 요령들을 점검했다. 익숙해 질때 까지는 연습했다.

Temp License 받은지 한달 지나서 시험을 보러 갔다. 접수를 했는데 한달 이라는 시간이 가장 짧은 경우였다.

도로주행 중에 시험관이 이것 저것 많이 시킨다 우회전 좌회전 그리고 우회전 할때 내가 안전하게 하고 있는지 아닌지 이런것들을 세세하게 체크한다.

긴장한  나역시 Critical fail에 걸려서 떨어졌다. Stop sign 때문에 떨어진게 아니라,

우회전 하고 나니. 그러니까 내 뒤에 차가 너무 가까이 와있었다. 시험관이 크게 체크 하더니만,

더 이상 지시를 내리지 않는다. 그러더니 come back dmv 이라고 했던 것 같다.

돌아가서 주차하고 나면, 시험관은 왜 떨어졌는지 시험지에 그려준다. 역시나 아까 우회전이 문제였다.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S모군을 운전을 가르친 선생님을 찾았다. 강습을 제대로 한번 받아보고 싶어졌다. 그런데 이런 날벼락이…Torrance DMV에는 내가 원하는 날짜에 시험을 볼 수가 없었다.

강사분이 San Pedro가서 보자는 말에 망설이기는 했는데. 강사님왈 “거기가 코스가 좀 더 어려운데. 떨어질 확률은 별로 없어 차가 별로 안 다녀서 한가해 Torrance 보다는”

San pedro에서 만나기로 하고 첫날은 강사분 차를 타고 운전을 했다. 2시간 차를 타면서 허리와, 오른쪽 다리가 끊어질 뻔했다. 차 좌석을 조정을 해도 희한하게 아팠다. 시험 추가 접수비 6$?인가 내고

시험 접수하고 서로 헤어졌다. 내 차로 San pedro를 몇번 더 돌았다.

시험 당일 날 강사님에게 오늘은 제차로 운전 하자고 했다.

1시간 정도 운전하고 나서 시험을 치렀다. 코스를 이리저리 돌았다. 후진 테스트가 끝나자

시험관이 나한테 물었다 “너 왜 떨어졌어” 어차피 차가 서있는 상태여서 대쉬 보드에서

전에 떨어진 시험지를 보여주었다. 막 크게 웃더니 DMV로 돌아가자고 한다.

거리가 꽤 남았는데 지시사항이 없다. 아 또 인가 싶었는데..

도착해서 시험지를 주는데 시험지에는 체크가 두 개 만 되어있고,  Good job이라고 씌어져 있었다.

미국에 온지 4개월 지난 다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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