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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17:09 Sc Family

SCCM 설치 CD 또는 설치 파일을 실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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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up 마법사가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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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ll a Configuration을 선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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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동의를 클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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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 Setting를 선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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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설치 이므로 Primary site를 선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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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개선 프로그램에 참여 할 것인지를 여부를 결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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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t key 25자를 입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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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경로를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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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코드 및 사이트 저장될 Site이름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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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e mode를 선택합니다. Native mode를 선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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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는 Windows 2008에서 지원하는 기능이라서 지원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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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CM은 SQL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원격지의 SQL 경로를 지정 합니다.

DB명도 지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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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vider를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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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를 지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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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ive 구성이기 때문에 HTTPS만 구성 할 수 있습니다.

443 포트를 그대로 지정 합니다.

Windows update관련 설정을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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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의 요약이 나오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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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보안 연결을 테스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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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 Install을 클릭하여 설치를 진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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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ish를 클릭 하여 설정을 종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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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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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dows Neophyte
2009/05/31 16:43 Sc Family

이번에 해야 할 작업은 SCCM의 스키마 값 Container를 만드는 작업입니다.

adisedit.msc를 실행합니다.

Domain-DC-CN=System에서 새로운 오브젝트를 생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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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 Object 에서

Container를 선택 한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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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값에는 System Management라고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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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iner에 대한 Object가 생성 이후 속성을 클릭 Security 탭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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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CM에 대한 컴퓨터 계정을 추가 합니다. 이후 Full control 권한을 부여 하고 난 뒤 Advenced 클릭합니다.

SCCM 에 대한 컴퓨터 계정에 대한 상속 설정을 차일드 까지 변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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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CD에 있는 ExTadsch.exe를 실행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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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마를 확장 합니다.

이후 hotfix를 적용합니다.

http://support.microsoft.com/kb/942841


http://support.microsoft.com/kb/KB936059

http://support.microsoft.com/kb/940848

http://support.microsoft.com/kb/907265/ko (Windows 2003 R2 이전 버젼)

http://www.microsoft.com/technet/security/bulletin/ms06-030.mspx (Windows 2003 SP1 버젼까지만)

이후 Setspn –a Mssqlsvc/(SQL service가 돌고 있는호스트명):1433 도메인명\sqlservice

Setspn –a mssqlsvc/FQDN(sql서비스가 실행되고 있는 SQL-FQDN) 1433 도메인명\sqlservice

실행하여 SPN을 등록 합니다 등록한 SPN은 Adsiedit.msc로 확인 가능 합니다.

adsiedit.msc-OU=Operation-OU=Services-CN=SQLService항목에서 속성을 확인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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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값에 SPN에 정상적으로 등록 되었는지 확인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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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dows Neophyte
2009/05/31 16:12 Sc Family

Group Policy Management 를 실행하여

아까 등록한 그룹정책의 내용이 정상적으로 배포가 되는지 확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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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정책을 받는 컴퓨터 & 서버들에게서 Rsop.msc를 실행하여

해당 정책을 받았는지 확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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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update 배포를 위해 WSUS 3.0 With SP1 을 설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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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선스 및 Wsus Update DB 저장 위치를 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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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us 관련은 이전에 있는 관계로 여기에서 생략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 가도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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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dows Neophyte
2009/05/13 14:53 일상에서

Teched 2009 등록 후 꼬알라와 만담을 찍었습니다.

아 이렇게 만담이 만들어 지는구나. 를 알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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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담 다 찍고, (의도적으로) 수줍어 하는 척을 하고 있는 꼬알라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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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도착해서 keynote 하는 곳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P1030942

Keynote 하는 곳에 도착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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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쪽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도중에 파트너 사들이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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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에 관한 광고도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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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Veghte 이분이 나오셔서 세션을 진행 하더군요.

 

P1030965 

올해 Teched가 열릴 각 나라 입니다.

P1030967

가장 중요한것은 Windows7 & WIndows 2008R2에 출시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더군요.

지금의 경제 상황과, 이로 인한 경비 절감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 하더군요

이에 따른 가상화도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P1030988

사진에서 보이시는 분이 마크 루시노비치 입니다.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은 MVP 서밋 때, 나왔던 이야기가 반복 되서 나온 점 빼고는 별 다를 게 없습니다.

같이 간 꼬알라가 기술 내용을 다 써버려서, 별 쓸 말은 없습니다만, 돌아가면, 기술 관련 내용은 이런 것이다 라는것을

나름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SCCM Natie Mode 구성은 언제 끝낼지…7x편까지 써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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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ed 2009 밥 먹으로 이동 하는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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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서밋과 별 다른 없는 내용을 언급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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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달에 만약에 MVP Summit을 가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이 드는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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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만에 먹는 한국 음식이 감격해서 찍었습니다.

오늘 Keynote하고 난 뒤의  전리 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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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들은 세션은 따로 정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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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5:04 일상에서

Teched 2009를  등록 하기 위해, LA Convention Center로 이동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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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을 주고 등록 하였습니다. 저 등록 해주시는 분을 찍었습니다. MVP Summit과 똑같이 빨간 셔츠에 검은 바지 복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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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ed 2009 등록을 마친 후 teched 2009의 전리품을 가져 가기 위해, 경품 주는 곳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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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ed 입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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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eynote가 있는 Los Angeles Convention Center South Hall

등록을 마친 후, La Dodger Stadium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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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에 와서 7회말 이라서 표도 팔지 않고, 입장도 불가여서 밖에서 방황하다가 Hollywood로 이동 하였습니다.P1030830P1030836 P1030837 P1030838

어설픈 가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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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극장에서 … 뒤로 보이는게 holly Wood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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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레드 카펫이 설치되는 그 극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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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verly Hills 이 표지판을 찍기 위해 이 안의 주택가를 돌아 다녔습니다. 집들은 참 가격이 착하지 않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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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Teched의 전리품을 한데 모아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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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4:36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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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ona 가는 길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미국에서도 알아주는 드라이브 코스라고 하더군요.

남자 둘이서 그런 낭만 따위.. 훗 신경 쓸일이 없잖아~! 길이 아름다워서 나중에 검색해서 안 결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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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ona에 도착 할수록 흙이 붏어 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Grand Canyon의 약간의 축소판과, 숲이 적당히 있다고 생각 하면 비슷할 것 같다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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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짐을 풀고 Red Rock State Park를 향해 고고

Red Rock State Park에서는 등산을 해야 했습니다. 처음에 날이 너무 더워서 뇌가 오류를 일으켜 다른 길로 가다가,

오류라면 치를 떠는 꼬알라 덕분에 길 잃은 어린양은 올바른 길로 인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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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길에서 만난 흔적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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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길에 든 어린양은 사진을 찍고, 38도가 육박하는 날씨에 산행을 시작 합니다.

산행 시작 중에 만난, 경고판 뱀, 이런 해충들이 있으니 조심 하라는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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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어린양이 표지판을 보고 가야 할 길을 찾기 앞서서 사진을 찍습니다. 꼬알라 역시 그 옆에서 덩달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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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에 어떤일이 있었는지 말해주는 게시판 나무 다리를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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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을까 표지판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앞으로 가야 할 길을 향해 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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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와서도 여전히 인기 많은 꼬알라는 휴대폰은 조물 조물 거리며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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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셀카 나사 풀린짓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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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산행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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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와서 강력한 기의 바람이 갑자기 머리를 강타해서 (물론 조작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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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남은 그 대의 삶의 정열을 높이사서..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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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Sedona Downtown의 거리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Sedona에서 보니 보름이라서 달을 찍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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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잠을 잔 Grand Canyon은 일교차 너무 심했는데, Sedona에서는 일교차가 심하지가 않아서 야외에서 인터넷을 하면서 하늘의 별을 보면서, 야경을 보면서, 술을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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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전에 Sedona의 voltex에서 기 받는 곳이라고 해서 아침에 출발하기 전에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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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ona의 공항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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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에 살기 좋은 Sedona에 약간의 기부를 하였습니다.

이제 꼬알라의 대단 체력을 칭찬 해줄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하루 사이에 1000 ML(1600KM)을 운전해서, LA까지 주파 하였습니다. 짝짝 이제 내일 Teched를  등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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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밖의 실외 온도입니다. 43도씨… 역시 사막은 무서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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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강력한 햇빛과 바람이 심해서, 이를 이용한 시설이 없을까 하던 찰나에 풍력 발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Teched가 진행 되는 동안, 머물 곳 HYATT CP에 도착 했습니다.

너무 장시간 9시간을 차를 타고 와서 숙소를 오자 마자 반가워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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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도킹도 있더군요. 비싼 곳은 틀리기는 틀린 것 같습니다.  여기가 꼬알라와 같이 만담을 찍은 그 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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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오기전에 왈 마트에서 산 맥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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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3:40 일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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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섭취했던 맥주의 크기를 비교 하였습니다.

어제와 달리 많이 쉬었기에 들어가는 입구를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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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를 들어갔을 때 우리가 알고 있는 Grand Canyon의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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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의 착각은 이 숲의 끝에 있는게 아닐까? 였습니다 만 이숲 옆으로 끝에 Grand Canyon은 매복하고 있습니다

어제간 mother Point를 소심하게 pass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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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캠핑카로 저 밑에서 2박3일동안 돌아다니면서 Grand Canyon을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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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를 찾아서..Sedona로.. 이동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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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3:16 일상에서

Leaving Las Veg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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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못한 Las Vegas Hotel…

Grand Canyon을 가기 위해, 다시 Hoover Dam 방향으로 Arizona 주로 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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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되는 사막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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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을 지나가다 차가 반가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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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 지쳐서 정신줄 놓고 내린 사막 한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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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넘게 달려온 Grand Canyon 도로라는 표지판을 보고 너무 반가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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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잡고, 뒤로 걸어가는 꼬알라를 찍으려는 순간 눈치를 챘는지 바로 뒤돌아서 포즈를 잡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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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중에도 열심히 일을 하는 꼬알라 입니다.

짐을 내리고, 곧바로 한 시간 걸리에 있는 Grand Canyon 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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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앞에 가는 산이 Grand canyon아닐까? 이런 말들을 주고 받으며, 갔으나 아주 커다란 착각을 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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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Line musem 이 보여서 한컷…

Grand Canyoun 에서 표를 사게 되면, 25$ 이고, 중요한건, 이표로 하루만이 아니라 7일까지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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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담아서, 아무 감흥이 없을 수 있지만, 실제로 가서 보면, 그 웅장함에 압도 당해서, 허 ~, 참, 감탄사 밖에 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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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꼭 나타나는 꼬알라 사진 음해 세력… Grand Canyon에서도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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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같이 와서 처음으로 같이 찍은 사진 입니다.

내려 오면서 IMAX 영화관이 있어서 들어가서 관람 반 수면 반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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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X 영화관 주차장의 한가롭게 풀은 뜯는 염소를 가장한 사슴을 보면서

내일 다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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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2:43 일상에서

Rio에서 밥을 먹고, 열심히 Las Vegas를 돌아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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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Ballys 와 paris 호텔을 찍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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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ys 메인 간판입니다. 여성분의 뒷태를 대담하게 걸어 놓았더군요. 그폎에 있는 Paris 호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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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s호텔 가는 길이 화려해서 한 컷 찍었습니다. Caesars 호텔이 가장 많은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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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ys Paris가 뒤로 보이는 배경으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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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알라가 도찰 하던 것이 딱 걸려서 한컷… 꼬알라도 Ballys와 Paris가 보이는 곳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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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s 호텔 들어가는 입구 분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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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알라가 사진 찍을 려고 하면, 어디선가 나타나는 음해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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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esars 호텔을 지나 오션스 일레븐으로 유명한 Bellagio 호텔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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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도중 꼬알라 도찰 시도 했으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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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gio 호텔의 카지노는 정말 어딘가 모르게 알게 모르게 legance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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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agio 호텔 앞 분수에서 paris호텔 배경을 뒤로..

Bellagio 호텔의 분수쇼가 유명해서 잠시 대기 하니, Chicago 영화에서 나왔던 All that jazz 음악이 나옵니다.

때마침 분수 쪽에서, 요실금? 걸린 소변 처럼 빌빌 되는 분수가 나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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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음악에 맞춰 불빛과, 호텔 높이 만큼의 분수쇼로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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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분수쇼를 보여준 Bellagio 안녕..~ 참고 분수 쇼가 보이는 전면 호텔 방은 가격이 주말에 399$입니다.

남자 두 사람이 가면 우울 하겠지만, 부부 또는 연인이 간다면 강추 할만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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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 탑이 있는 Paris 호텔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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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볼 것은 에펠탑, 개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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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paris 호텔 다른 호텔로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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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lys는 지나다니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간략하게 지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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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내일 가야 할 길이 너무 멀어서 잠시 오늘 하루 log off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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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2:03 일상에서

Las vegas에 가서 삽질을 왈마트를 두 번 간 일이 있었습니다. 물건을 계산을 다하고, 나가는데 뇌의 손상을 입었는지, 몇개의 물품을 열외 시키고 온 일이 있었습니다. 결국 이 3개를 다시 사러 왈 마트를 갔었습니다.

저녁에 나가서 묶고 있는 호텔의 간판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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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는 Rio에서 부패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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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가는 길에 꼬알라를 도촬 하여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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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Rio에서 열심 먹는 저의 모습을 꼬알라가 도찰 한 모습입니다.

소화 시킬 필요가 있어서 호텔의 음식을 마실 나가듯 걸어나가면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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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각 나라 테마별로 되어 있습니다.

랍스타도 있기는 있었는데 버터와 알수 없는 기름의 쩔은 맛이 나서 다시는 가져다 먹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기의 게다리는 짜지도 않고 정말 맛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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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고 리오를 떠나면서 …

마지막 3편에서는 Las Vegas의 거리 모습을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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