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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16:03

http://www.adp.com/tools-and-resources/calculators-and-tools/payroll-calculators/salary-paycheck-calculator.aspx

음?  내 손에 쥐어지는 실제 주급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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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6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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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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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05:14

개인적으로 햄버거를 좋아한다. 미국 와서 유학생분들 처럼 매일 먹지는 않아도 한달에 한번씩은 먹는게 햄버거다.

시간이 날 때 마다 먹었던 햄버거들 및 빵 쪼가리를 올려 볼까 한다.

오늘 소개를 할 햄버거는 미국에서 먹었던 버거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었던.”The Counter” http://www.thecounterburger.com/

여기 햄버거의 특징은 모든 것을 내가 선택 해야 된다는 것이다. (물론 햄버거가 다른 곳에 비해

비싸기는 하다.) 선택을 못하겠다. 싶으면, 만들어진 메뉴를 골라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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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Step1~Step 5까지 고르면 된다. 4개 고르면 된다. 연필로 V작성하고 나면, 이후 종업원들이 쏼라 쏼라 하면서, 고기는 어떻게 익혀줄까, 소스는 뭐 있는데 더 줄까? 이런 세세한 것을 마치고 나면 내가 조립한? 버거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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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서 모자(번)을 벗어버리고, 파마 머리(양파)를 쓸어 올린 자태와 줄줄 녹는 스위스 치즈의 자태가

식욕에 불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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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감자 튀김. 고구마 튀김보다 감자튀김이 더 맛있는 이유가.. 감자 튀김이 짭잘 하게 더 맛있다.

 

장점: 햄버거 조합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 패티가 정말 맛있다.

단점: 가격이 비싸다. 생각보다 느끼하다. 피클이나 할리피뇨 같은게 없다.

 

저걸 먹고 나면, 저녁을 안 먹어도 될 정도로, 뱃속에 오래 남아 있다.

다음은 어디로 가게 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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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4 03:43

Cell Phone H2O Wireless

US Life 2011/12/14 03:43

한국에서 IPhone 3Gs를 가져왔다. 미국에서 어떤 통신사를 알아볼까 이리저리 검색을 하여보니,

우리나라 SK격인 Verizon, KT격인 AT&T 그리고 T Mobile이렇게 큰 메이저 애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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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다 보면, 통신회사들이 꽤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IPhone Country lock을 해제하고 왔는데, Verizon Cell Phone에는 SIm카드가 없다고 한다.그래서 PASS AT&T에 요금을 이래 저래 알아보는데.보통 7~80$ 정도 내야 된다는 것이었다.

문자 받는 거-보내는 거 전화 받는 거 거는 거 다 요금이 부과 된다는 거였다. 단  같은 통신사면

예외라는데… 불 합리적인 전화요금에 타협을 하지 않기로 했다. 전화를 많이 사용하지도 않는데, (상대가 있어야 전화를 하지) 그래서 알아 본 것이 prepaid(선불폰)쪽으로 알아보았다.

그러다 검색해서 걸린게, https://www.h2owirelessnow.com/pageControl.php?page=index

H2O Wireless였다.

월 40$, 월 50$ 월 60$  이렇게 3가지 종류가 있는데 (내가 신청할 때는 60$짜리는 없었는데…)

Sim card를 Bestbuy가서 10$주고 사온다. 끼우고 나서 웹사이트에 Sim에 적힌 PIn번호를 넣고

Activate를 하면 끝. 전화번호가 주어지고, 그 뒤로, 아까 언급한 요금 플랜을 지정해서 내면 된다.

웹에서 이루어진다.

40$ 무제한(SMS, 국내 통화, 국제전환 10$)

50$ 무제한(SMS, 국내 통화, 국제 전화10$) + 250mb 데이타

60$ 무제한(SMS, 국내통화, 국제전화 10$)+ 2Gb 데이타 요금

국제 전화 요금이 전에는 20$였던것 같은데 말이지..(한국통화 4시간 가능, 사용해보니 매달 1시간은 그냥 버렸던 것 같다. 지금은 이제 2시간이겠군.)

국제 전화 거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어려운 방법은 213-808-6199를 걸게 되면, 어떤 녹음된 여자 목소리가 나오면서, 아주 친절하게 너 얼마 남았어 라고 알려준다. 그리고 전화 번호 누르면 된다.(국제전화카드 사서 전화한 다음에 전화하는 불편한 방식이다) 결국 한국에 전화를 걸고자 하면, 213.800.6199 82 10 xxxx xxxx 이렇게 많은 숫자를 눌러야 한다.

쉬운 방법은은 +82 10 xxxx xxxx을 누르면 된다. +는 0을 꾸우욱 누르고 있으면 +가 나온다.(Iphone에서는 되는데 다른 폰 은 잘 모르겠다)

이후 국가 번호 82 전화번호 입력하고 통화 누르면 통화가 된다.(+가 자동으로 213-800-6199를 대체 해주는 것 같다)

장점: 요금이 싸다(어차피 SMS-Talk가 포함되어있으니까), 국제전화 요금에 대한 부담이 적다. AT&T망을 쓴다.

단점: 로밍이 되지 않는다. 기존에 남의 쓰던 번호를 받아서 잘못 걸린 전화가 많이 온다.(전에 쓰던 사람이 Jessy었는지 제시를 찾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

APN을 수동으로 등록해야 된다. IOS 4.2.1 전에는 jail break된 Iphone만 가능했었다. APN을 등록하지 않으면, 데이타를  쓸수 가 없다. 지금은 SMS이 온다. http://www.locusapi..com/pcs/ap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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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O 통신사와 APN Install방법

또 다른 Prepaid로 Metro PCS가 있는데 이 애는 SIm카드가 없어서.. PASS

하숙집 주인 아주머니가 Metro PCS Cell phone을 장사 하셔서 Cell phone하나 사라고 했는데, 전화기를 두개 씩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어서  Pass했다.

T mobile Iphone하고 Sim카드 호환 Test 해봤는데 잘 된다. 그런데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prepadi에 국제 전화 요금은 not Include  단, 인터넷은 Unlimited..국제 전화 요금제를 제외한 나머지 요금제는 H2O보다 훨씬 다양하다.

http://prepaid-phones.t-mobile.com/prepaid-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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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23:14

차 Recall 서비스.

US Life 2011/12/13 23:14

11월말에 차를 산Honda에서 mail이 날아왔다.

Software Update to Improve fuel injector and VTC Timing 

쉽게 말해 Recall..

여기에 씌어진 메일 대로라면 Contact any authorized honda dealer for an appointment to have the software  in your vihicle updated. 지난주 목요일에 전화를 걸었었다. 금요일날 연락주기로 했는데,연락이 오지 않아서, 어제 또 전화했다. 그랬더니 그냥 가면 된다는 것이다.

회사 앞에  Honda Service Center가 있어서, 점심 먹고 차를 맡기러 갔다.

Diaz라는 친절한 아저씨가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물었다. Honda에서 온 메일을 보여주자, 컴퓨터에서 무엇인가 작성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한 시간 정도 기다려야 되니,  저쪽에 고객응접실에 가서 기다리라고 한다. 그래서 그냥 한 시간 뒤에 다시 오겠다고 했다.

넉넉히 두 시간 뒤에. update 은 다 되었고, 차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왔다. 괜히 차가 더 잘나가는 기분이 들었다.

 

비가 흔하지 않은 LA에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렸다.

차를 가지고 회사에 복귀 할때, 잠시 해가 나더니 무지개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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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멍청하게도 엔진오일 갈 때 되었는데…왜 생각이 안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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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03:33

HTTP설치

Linux 2011/12/13 03:33

2년 전에 C service, 1년 전에 N모 Servic를 종료하면서 Linux를 거의 만질 일이 없었다.

새로운 T Service Launch를 준비 중인데, 장비를 구비하다 보니 Centos라고 한다.

긴급으로 TEST Server를 구축 하라는 위의 지시에, Centos 5.3 DVD를 가지고 갔는데, IDC에 남아 있는 구형 Server가 CD-ROM이다.

외장형 USB DVD를 붙여서, 부팅을 시도하니 부팅은 되는데.. 문제는 설치할 미디어를 “Local CD-ROM”를 인식하더라는… Server 장비에 붙은 CD-ROM이 덜컥 열렸다.

미러 사이트를 뒤져보니 최신 버젼의 Centos만 올라가 있었다.

그래서 놀고 있는 웹 서버 한대(IIS6.0-VM)을 찾아서 설치를 시도했다. 구성환경은 다음과 같다.

Windows 2003 Server STD (hyper-v VM), IIS 6.0, CentOS 5.3

1. Windows 2003 Server에 IIS를 설치 한다. 시작-실행-appwiz.cpl-Componet add/remove-application-iis

2.설치 뒤에 귀찮으니까. Home Directory에다가 Centos DVD 전체 카피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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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허용하지 않을 문자열 때문에 다운 받지 못할 까봐 MIME TYPE 설정 하고

 

image image

4. DVD로 부팅 한 다음 해당 WEB Server의 IP를 넣어주면 된다. 그러면 Default web site directory에서 다운을 받아 설치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Redhat 9인가? Text 모드만 지원 한다고 해서, Text모드를 기대했는데, GUI가 나와서 수월하게 설치 했다.

Linux 설치용 Web Server(VM으로) 하나쯤 있는 것은 나쁘지가 않은 것 같다. 이후 설치는 Http Linux설치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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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23:50

하숙집에서 한달 반정도 지났을 무렵이다.

자고 있는데 누가 벨을 누른다. 대문을 두들긴다. 이 하숙집의 벨 소리는 지르륵 이런 소리인데, 거실 근처에서 자고 있지 않으면, 듣기 힘들다.

권사님 권사님. 자꾸 불러서 나가 보았다. 정장을 입은 안경 쓰신 분이 점잖게 서있었다. 새벽 4시에

정장을 입고 오시다니…

“누구세요” “아 저는 XXX에 근무하는 목사입니다. 여기가 XXX집 맞나요?” “잘 모르겠는데요” “그럼 성함이 xxx 이분들이 사시나요”

새벽 4시에 주인아주머니 방 앞에서 고양이처럼 말했다” 권사님, 권사님 권사님”

아 10번 넘게  불렀을까? 바깥 어르신이 나오시더니 미스터 유 무슨 일이야 라고 묻는다.

지금 대문 앞에 누가 와 있어요. 라고 말씀 드렸다.

알고 보니 하숙집 주인 아들이 산에서 낙상을 당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위급상황이라서 이렇게 오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

하숙집 주인 내외분들은 급히 어디론가 정장을 입은 목사님과 사라지셨다.

입원한 병원은 UCLA 대학병원. 덕분에 UCLA 대학병원 가 볼일이 생겼다. 

Torrace에서 UCLA병원까지는 약 50분정도 걸린다.

사건의 경위는 길이 찾기 힘든 산에 사람들 통솔하다가,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수술 후, 마취약이 깨지 않아서 자는 모습만 보고 왔다 빠른 쾌유를 기원하면서.

개인적으로  UCLA 개일 병실은 상당히 좋았다. 2인 유럽 카페 분위기라고 해야 할까?

7일 후 하숙집 아들은 부모님과 친구들의 부축을 받으며, 부모님 집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움질일수 있으면 퇴원을 시켜버리는 미국병원이 이상했지만… 이후에 알게 되었다.

몇 일 있다가 집주인 아저씨가 우편물을 들고 서있더니, 어이가 없다 는듯 웃으셨다.

지나 가던 나를 보시고 미스터유 병원비 얼마나 나왔는지 알아? 물으셨다. 나는 미국 병원비가 비싸다는것을 알고 있어서 그냥 5만$ 나왔나요? 이렇게 대꾸했다.

아저씨가 말씀 하셨다.  “270,000 $”   1$를 1000원으로 잡았을때 2억 7천만원 일주일 병원비가

2억 7천만원 자세한 내역은 기억이 잘 안 나지만  헬기 수송료 10만$, 나머지 수술비+ 입원비 17만$

도합 27만$. 거기다가 의료보험도 들어놓지를 않아서… 그렇다고 당장에 재산을 압류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서류상으로 자제분은 백수이기 때문에..  병원비 조정 심사 같은게 있다고 하는데 이건 자세히 안물어 봐서 잘 모르겠다.

심사를 하게 되면, 뭐 갚을 능력이 없으면, 그냥 병원비가 일명 가리 된다고 하고, 아니면 죽을 때 까지 얼마씩 갚아라. 둘 중에 하나라고 하니 좋은 소식 기대 해본다.

더 병원에서 촬영했던 관련 자료들을 DVD와 기타 자료들을 다 준다. 자기네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못 받을 수도 있으니까.

첫 주급? 받고 3개월이 지난 다음 회사에서 의료보험에 이제 가입 할 수 있다고 말해서, 들겠다고 말했다.

의료보험 옵션 읽어야 될게.. 정말 많았다. 참 꼼꼼하게 번역들 잘해놓으셨는데, 버터를 바른 한국어라

이해하기 힘들었다. 생소한 용어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회사가 의료보험 70%를 내주기 때문에

나머지 30%는 내 월급에서 나가게 된다.

이래저래 보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게 개인 부담 月 4xx$(약 50만원) 보험료를 부으면,

사고 당했을 때나 내가 갑작스럽게 아프게 되었을 때  구급차 이용료와 수술비가 Free인게 눈에 들어왔다. 이 의료 보험은 내가 원하는 병원, 내가 원하는 의사를 만날 수 있다.  extra charge 없이..

만약 회사에서 의료 보험을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 저 개인이 내야 할 보험료는 1xxx$ 될 것이다.

일전에 구급차가 한번 타는데 10000$~30000$라고 들은 적이 있었는데 사실이기는 사실인가보다.

혼자 4xx$는 사치라고 생각하여 72$자리 보험을 들었다. HMO+@+@인 보험이다. 나중에 구급차 타면  얼마 추가 비용이 발생할까? 아프지를 않기 바랄 뿐이다.

 

먼저 가정과의사를 선택 해야 된다.

내가 아프면 내가 선택했던, 가정과 의사를 찾아간다. 상담을 받는다.20$만 내면 된다. 이후 이 가정과 의사가 어디 병원을 가야 할지 소개를 해준다. 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으면 된다.돈을 지불한다.IMG_2047

아프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먹는 영양제의 종류를 기능별로 나눠서 먹기로 했다. 의료 보험 신청 하고 나니 박스로 책이 날아왔다. 보험회사에서 가입한 고객에게 쉽게 A4나 letter 종이 한 장에 정리 된 것 만 보여줬으면 좋겠다 내가 내 돈 내고 가입한 보험을 공부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니..영어 공부 한답시고 읽어보다가 내용이 너무 재미 없어서 그냥 박스 그대로 집에 가져와서 구석에 처박아 두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시점(2011-12-12)에서 하숙집 병원비 정산은 아직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P.s 맹장이 터지면 몇 일 버틸 수 있을까? 이틀은 버티어야 되는데 그래야 한국 들어가서 수술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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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11:18

운전면허 시험을 그 동안 보지 않은 이유가 SSN이 나오지 않아서 보지를 않았다.

(SSN이 있어서 접수하는 하는 사람과 없어서 유학생 비자 라던지 여권으로 시험을 보게 될 경우 차이가 있었다. SSN이 있는 사람은 빨리 나온다.)

SSN도 나왔고, 차도 사서 더 이상 무면허? 다니고 싶지가 않았다.

하숙집에 같이 하숙을 하던 유학생 S군이 있었다. 그 친구랑 Torrance DMV에 아침에 가서 필기 시험을 접수하였다. 다른 곳은 어떨지는 모르겠는데, DMV도 SSN 신청 하는 곳 만큼이나 바쁘다.

아침에 9시부터 접수를 받는데, 7시 30분에 갔는데도 사람이 줄 서서 기다리더라는. 미리 서류는 작성하고, 순번 대기표를 받아 기다렸다.필기시험은 어렵지가 않다. 한국로 된 시험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번역이 정말 이상하게 되어 있어서,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 보기 힘들다. 1시간 30분 동안의 접수 20분 시험 보고 시험지 들고, 답안지 들고, 줄서서 기다려서 시험을 평가 한다. 답안지에 답을 6개나(표지판 문제를 하나도 안 풀었다.) 안 적어 갔는데, 체점 하는 분이 뒤에도 문제가 있다. 가서 다시 풀어라 해서 다시 풀었다 다시 줄 섰다. 통과했다. 면허시험 자체가 떨어트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서, 생각보다 쉽다.

한국에서 운전 면허증이 있으면 꼭 가져가기를

필기를 통과하면 Temp License를 받는데, 운전 면허증이 없으면 미국 운전면허증이 있는 사람이 같이 동반해야만 하는 Temp License를 발급받고, 운전면허증을 제시하면 뭐 동승자 없이도 운전 할 수 있는 Temp License를 준다.

유효기간은 2달..  DMV 특성상 실기 시험이 많이 밀려 있어서 유효기간이 넘어도, 다시 연장이 가능하다.

S모군이 실기 시험을 먼저 치렀다. 다들 아시다시피 미국은 운전 면허 시험 볼때 차를 가져 가야 된다.

S모군 차가없어서 실기만 운전 면허 훈련을 받았다. 시간당 4~50$정도 하고 하루에 2시간씩 이틀 정도에 시험을 본다. (총 160~200) 물론 차도 빌려준다.

S모군은 떨어졌다. 이유를 물어보니, “Stop sign”을 보지 못해 critical fail에 걸려서 그냥 떨어졌다

재 시험을 준비하는데 가장 빠른게 3일 뒤에 잡혔다. 나는 이 친구가 보고 난 뒤에 이 친구에게 코스가

어디인지를 알아보고 시험 보려고 했다.

두 번째 시험 볼때 합격 하였다. 그 친구를 태우고, 주말에 Torrace DMV를 배회하였다.

대략 코스가 감이 잡혔다. 주말마다 1시간씩 돌고 왔다. 실기 시험에 필요한 수신호, 차량 동작하는 방법 그리고 인터넷에 올라온 요령들을 점검했다. 익숙해 질때 까지는 연습했다.

Temp License 받은지 한달 지나서 시험을 보러 갔다. 접수를 했는데 한달 이라는 시간이 가장 짧은 경우였다.

도로주행 중에 시험관이 이것 저것 많이 시킨다 우회전 좌회전 그리고 우회전 할때 내가 안전하게 하고 있는지 아닌지 이런것들을 세세하게 체크한다.

긴장한  나역시 Critical fail에 걸려서 떨어졌다. Stop sign 때문에 떨어진게 아니라,

우회전 하고 나니. 그러니까 내 뒤에 차가 너무 가까이 와있었다. 시험관이 크게 체크 하더니만,

더 이상 지시를 내리지 않는다. 그러더니 come back dmv 이라고 했던 것 같다.

돌아가서 주차하고 나면, 시험관은 왜 떨어졌는지 시험지에 그려준다. 역시나 아까 우회전이 문제였다.

아무래도 안되겠다 싶어서 S모군을 운전을 가르친 선생님을 찾았다. 강습을 제대로 한번 받아보고 싶어졌다. 그런데 이런 날벼락이…Torrance DMV에는 내가 원하는 날짜에 시험을 볼 수가 없었다.

강사분이 San Pedro가서 보자는 말에 망설이기는 했는데. 강사님왈 “거기가 코스가 좀 더 어려운데. 떨어질 확률은 별로 없어 차가 별로 안 다녀서 한가해 Torrance 보다는”

San pedro에서 만나기로 하고 첫날은 강사분 차를 타고 운전을 했다. 2시간 차를 타면서 허리와, 오른쪽 다리가 끊어질 뻔했다. 차 좌석을 조정을 해도 희한하게 아팠다. 시험 추가 접수비 6$?인가 내고

시험 접수하고 서로 헤어졌다. 내 차로 San pedro를 몇번 더 돌았다.

시험 당일 날 강사님에게 오늘은 제차로 운전 하자고 했다.

1시간 정도 운전하고 나서 시험을 치렀다. 코스를 이리저리 돌았다. 후진 테스트가 끝나자

시험관이 나한테 물었다 “너 왜 떨어졌어” 어차피 차가 서있는 상태여서 대쉬 보드에서

전에 떨어진 시험지를 보여주었다. 막 크게 웃더니 DMV로 돌아가자고 한다.

거리가 꽤 남았는데 지시사항이 없다. 아 또 인가 싶었는데..

도착해서 시험지를 주는데 시험지에는 체크가 두 개 만 되어있고,  Good job이라고 씌어져 있었다.

미국에 온지 4개월 지난 다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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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2 01:51
한달의 시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간다.

차를 렌트할때 한달 연장 할거면, 일주일전에 미리 연락을 주라고 한것이 기억이 나서, 연장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차량 구매 견적을 알아 보았다. 

회사에 근무하는 친구가 자기가 아는 동생이 딜러라 하여, 차를 알아 보게되었다.물론 중고차도 알아 보았는데, 연식이 최근것이면 돈을 조금 보태서 새거 사는게 더 낫다라는 생각이 들 가격 이었다.

맨처음 H모사의 Civic을 알아 보았는데, 가격 비교하다가 그럴 바에야 병이 발병 하였다
이리저리 보다가 선택한 차는 CR-V 색과 옵션은 그닥 없는 것으로 선택하고 견적을 보냈다.

때마침 일본이 쓰나미? 지진으로 인해 나라가 쑥대밭이 된 상태라 일본차 가격이 상승세를 타고 있을 때 였다. 네고를 했지만 그닥 많이 못 깍을 거라는 말에, 미리좀 알아볼걸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차는 타보지도 않았고,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생애 첫차를 구매하게 되었다. 

우리집 CEO님(와이프)에게 CR-V 로 결정했다고 하고, 결재를 요구했다. (대체적으로 한국에서 송금 받는데 1-2일정도 걸린다.) 
차량값의 반은 Cashier's Check(차량의 반값)를  만들어서 줬다.cashier's check이 궁금한 사람은 아래를 링크를 읽어보기 바란다. 수수료는 8$정도 지불된다.Money Ordereh 8$수수료가 발생한다.
http://www.lifeinus.com/Information/money.cfm?TopicID=56

계약 조건은 SSN에 신용 점수(SCORE)가 없어서 차량의 1/2을 지불 하고, 차량값 5년 할부, 보험료
차량 계약때 필요 했던 서류는 SSN(차량 할부 때문), 국제 면허증(운전 면허증이 없는데 국제 면허증을 대체 8일동안 밖에 인정 안되는 면허증이 차를 구매할수 있다?!) 

렌트카를 반납하러 갔다. 차를 반납하고 이리 저리 보시더니, 차를 왜 세차를 안했냐고 물으셨다.
그래서 계약할때, 나는 그말을 못들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차 받을 때 사진을 보여주면서 세차를 하지 않은 차를 받았는데 세차를 해서 돌려 줘야하냐고 물었다. 아무말이 없었다.
마일리수 보시더니, 370mile 밖에 안타서 왜이렇게 조금 탔냐고 물으시길래. 장거리 운행이 힘든 차같다고 말했다. 

차 반납하고 돌아오니, 6:30 PM 첫차를 대면 했다 20장 정도 되는 종이 뭉치와 사인을 하고 난뒤 키를 받았다. 

차량 할부 때문에 한국계은행(Pacific City bank)을 가서 사인을 하게 되는데 이게.. Wilshire Blvd 위치 한곳 이었다. 렌트카 빌리러 갈때 개고생 했던 월셔 월셔 를 또 가야 되니 짜증이 확 밀려 왔다.
 
 차를 받고 2 주뒤에 전보다 수월하게 월셔근처에 있는 pacific city bank 가서 주차할곳을 못찾아서 도착하고 30분동안 은행 주변만 돌았다. wilshire는 다시 오고 싶지 않았다. 코인 주차하고 은행에 들어갔다.  차량관련대출 하시는분을 만나서 관련서류(은행대출)에 사인을 하고 이것 저것 물어 보았다
3년 정도만 연체 하지 않고 갚는다면, 점수가 7xx점이 넘을거라고 했다. 그러면 어떤 장점이 생기냐고 하니까. 사실상1등급 넘으면 차살때 이자율 0.09%, 집살때도, 신용카드 만들때도 유리하다고 했다.

사인하고 2주뒤에, payment book이 날아왔다. 달마다 개인수표끊어서 보내라는것이다.
그게 귀찮아서, Chase 은행 사이트에서 정기적으로 돈 송금하는것을 설정 했다.
매달 26일쯤 되면 핸드폰으로 Chase 5619 XXX$ 은행 송금 된것만 확인한다.


현재 2011.12월까지 운행하면서, 불만족 스러운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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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1 12:58
H1b 비자 같은경우 단기 노동 허가 비자라서 (3년간) SSN을 신청할수가 있다.(vaild 3년)
SSN 같은경우는 검색해서 많이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로 치면 주민등록 번호이다.

왜 중요하냐면, 금융 신용평가 점수, 기타등등 저 SSN으로 처리 되기 때문이다.
심지어 전기나 가스 요금 처음 개설할때  deposit을 내는데  SSN 이 없고 있고의 차이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4.23일 SSN을 신청하러 갔다. 신청하는곳에 아침에 갔는데 줄이.. 당일 포기하고, 다음날
점심때 갔는데 사람들이 많이 없어서 신청을 했다. (SSN 신청하는 기관에는 항상 사람이 많다)

SSN을 처음 신청할때는 직접가야되지만, 이후에는(갱신이라던지 재발급) 인터넷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는 Web site에 있다. 작성해서  SSN에 제출하면 끝. (H1B 관련서류를 들고 갔었는데 전혀 필요없고, 여권과 I-797B 사본을 가져갔던것으로 기억이 난다.

2주동안 호텔에 머무르면서 지냈는데, 호텔 조식이 지겨워서 라면에 베이컨등을  먹고 그랬었다.
회사-호텔 거리는 걸어서 30분 거리였다. 아침 저녁으로 걸어다녔는데, 여기 햇볕은 한국과의 큰차이가 있다. 빛이 눈이 시릴정도로 강하다. 

회사 주변에서 지낼집을 구해야겠는데, 다음의 3가지가 집을 구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

1. 가져온돈이 정말 없었다.
2. 영어를 잘 못한다.
3. 발이 없었다(자동차)

결국 한인들이 운영하는 포털에 카페에서 물어 물어 찾아 찾아 카페의 운영자분 이 조언을 해주셨다.

1. 차를 먼저 구해라.
2. 차를 먼저 구해라.
3. 차를 먼저 구해라.

곰곰히 생각하다 차 Rent 사이트를 뒤졌다. 그리고 Radiokorea, koreadaily.com 등의 사이트도 참조
하였다.

가져온 예산을 생각 해볼때, 외국 사이트에서 Rent를 하는건 무리였다. 생각보다 비쌌다.
Radiokorea에서 광고로 나오는 Rent 카 가격이 눈에 띄었다. 399$ @.@

전화로 위치를 물어보니, 한인타운 근처였다. 그래서 부탁을 드렸다 제가 차가 없어서 가기가 힘들다고 말씀드렸더니, 픽업하러 오겠다고 했다. 오기로 한시간 보다 2시간 있다가 만나게 되었다.

이유는 나는 여기 온지 이틀 밖에 안되서 밖에 뭐가 있는지 모르는데, 자꾸 전화하셔서 뭐건물 있지 않냐고 하는데, 답변을 드릴수가 없었다. 그리고 나가서 확인 했을때는, 정말 내눈에 들어오는 건물이라고 health @@이상한 마크 건물 밖에 없었는데..

우여곡절끝에 그차를 타고, 한타가서 렌트를 하는데, 399+tax+insurance=600$라고 하셨다.
그리고 한달동안 2000Mile 넘으면 오버 차지 된다고 말했다. (필요한것은 운전면허증, 국제 운전면허증은 없어도 된다.) 현금으로 결재를 했는데, 신용카드를 받아서 결재를 걸어놓았다. (추가 차지 부분이라고 했는데, 이해가 안가는것은 차사고 나도 추가 페이 낸다고 한게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러면 저위에 보험료는 대체 뭐란 말인가?)

차를 받으러 갔는데, saturn 17만 마일 달린 금모래색 차를 주셨다.
길을 모르니 네비도 달라고 하자 한달에 50$라고 해서 알았다고 했다 어떻게든 회사에 돌아가야 하니까.
네비를 받았는데 4종류의 네비를 들고 오셨는데 하나같이 제대로 동작하는게 없는것 같았다.
차에 못다는거 2개 차에 달수는 있는데 애가 상태가 안좋아보였다.
마음이 급해서 차 유리에 달수 있는 상태가 안좋은애를 받았다. 다른거 없냐는 물음에
이게 다라는 아저씨가 밉기 까지했다.

여하튼 차를 봤는데 세차가 되어있지 않았었다. 겸사 겸사 사고 운운 할까봐 아이폰으로 차를 찍어두었다.

차를 몰고 Wilshire Blvd도로를 타고 나서는 순간, 나는 얼어 버렸다. 네비가 꺼진것이었다. 그리고 Wilshire도로가 차가 많이 다니고, "Stop Sign"이 많은 도로였다. 나는 이게 무엇인지 알수가 없었다.

한국식으로 운전하는데, Stop sign 지날때 마다 애들이 크라션을 울려대고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몰라서 나한테 왜그러지 하면서 나도 같이 세웠다. "이것들이 외국인 무시하나?" + 모르는길에 자꾸 네비 꺼져서 패닉 상황이었다.결국 한손으로 네비 스위치를 3분 단위로 누르면서 Recaluating이라는 소리를 계속들어야 했다. 나중에 왜 그런지를 알게 되었을때 정말 미안했다. 그리고 한편으로 사고가 안난것이 너무 고마웠다.

운좋게 네비 처음켰을때 봤던 Fwy 110S 입구를 발견하고 그FWY를 타고 Torrace로 향하였다. FWY에서 켜지는데 3분 켜있는 시간 30초를 네비를 끌고, 정말 몸에 있는 구멍에서 물들이 솟구치는듯했다.(땀)
그리고 렌트 회사에 전화했다. 네비 정말 못쓰겠다가 바꿔 가겠다고 하니 주인께서
"그래서요? 그럼 내일 와서 바꿔가세요 아니면 반납 하던가"
초행길에 아까 개고생하던 생각에 분노가 치솟았다. 싼것은 싼값을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

회사에 도착하니 퇴근 시간이었다. 다리가 풀리고, 호텔로 향했다. 
차를 구하고 난 다음날, 회사에 Nancy에게 부탁해서 bestbuy 같이 가달라고 부탁했다.

Nancy의 도움으로 PCH길 근처에 있는 bestbuy를 갔으나 아침 9:30분이라서 열지 않았다
그래서 그옆에 staples를 갔는데, 거기는 9:30분 문을 열어서 네비를 살수가 있었다.
그리고 부탁했다. 네비 반납을 위해 Ktown가는데, 같이 가달라고 

Nancy랑 내가 렌트해온 차를 타고 가는데 nancy가 말했다 다음에는 안타고 싶다고... 17만 마일을 뛰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차가 너무 덜덜 거렸다. 브레이크를 밟으면 핸들이 핸드폰 진동만큼 떨렸다. 자체가 갸르르 떨었던것 같다.
그걸 낸시가 보더니 불안해 했다.브레이크 패드도 닳아서, 그러면서 어제 있었던 일들중 하나를 물어보았다. (Stop sign이 뭔지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어제의 행동이 참 무안해졌다)
도착해서 네비를 반납하니 하루 사용룡 5$를 제외한 45$를 주었다. 욕이 절로 나왔다
"개씌발~" 같이 와준 낸시가 이근처에 King taco?가 있으니, 잠깐 가면 안되겠냐고 했다.
LA에서 처음 먹은 브릿또?였는데, 정말 맛있었다. 

덕분에 어제-오늘 차에 대한 짜증이 상쇄 되었다.

다음날 호텔 2주가 끝나서 하숙집으로 가야했다. 물론 2주 머무는 동안 이곳 저곳 알아봤어야 했지만
귀찮아서 급하게 카페 운영자분에게 부탁했더니 하루만에 (목요일날) 되었다. 물론 집의 상태는 본것은 아니었다. 그냥 내운을 믿었다. 아니 사실 내가 이것저것 못알아본 내 부덕한 소치라고 생각하고 그냥 들어갈려고 했다.

다들 맨처음에는 하숙을 권해서, 위에서 언급한 카페 운영자 분이 하숙집으로 들어갔다. Sepulveda  근처였고 집주인 분은 한국에서 이민 오신 권사님이셨다.

오래된 집이었지만 괜찮았다. 제일 좋았던건 오랫만에 저녁을 한식을 먹을수 있어서 좋았다.
(얼마가지 못했다.)

긴글에 대한 짦은 정리(교훈을) 말하자면,

1. work permit 비자를 가지고 오시는분들은 ASAP으로 SSN을 신청한다.  
    SSN이 안나와서 주급을 못받고 있었다. 4주 뒤에 나왔는데, 그뒤에 월급?을 처음 받았는데  주급제
    이다 보니 월급으로 나오면 세금이 과세 되어서 나온다. -_- 썩을

2. 집에 대한 정보를 미리미리 파악한다. (영어가 되면 craglist 라던지 아니면 검색해서보면 많이 나온다.
   영어가 안되도 자기가 살지역이 어딘지를 알면 radio korea나 dailykorea에서 rent란을 검색보자.

3. 국제 면허증을 너무 믿지 말자. LA에서는 8일까지만 유효하다. 8일 이상 체류하게되면, 면허를 취득해
야  한다. 8일 이상 체류하다 잡히면 무면허 처리된다.(차 빌려주는 업체에서는 이야기를 안해준다.)

4.물건은 제값을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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