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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Windows 2012 Server AD 구성 이후, 신규 설치가 아닌 기존 AD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방향을 한번 가정 해봤다.

부제:Windows 2003 AD환경에서—>Windows 2012 AD환경으로..

기본적으로 MS는 하위 2단계 버전 까지만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1. Windows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8R2 Install CD안에

Support/adprep 경로 안에 친절하게도, 32/64 비트용이 다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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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렇다면, 2012는? 없다. 지원하지 않는다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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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Server 2012부터는 ADPREP이 64Bit OS만 지원한다.

만약에.. Windows Server 2003 32비트에 AD를 오래 전에 구성한 서버를

Windows Server 2012 AD 서버로 upgrade를 한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In-place upgrade가 되면, 가장 좋겠지만, 불가능 하다. 64bit라서 안된다 라는 메세지만 보게 된다.

계정 정보만 빼서 옮기는 것이라면, 별문제가 되지 않지만, OU나 기타 여러 가지가 있다면,

AD 업데이트 가능한 방법을 예상해서 시작해보니..

1. Windows 2003AD(X32)-Windows 2003AD(X64)—>Windows Server2012 (실행 해보니 안됨.)

64비트 지원한다며~!..2003은 하위 3단계 버젼 이라 안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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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indows 2003(X64)-WIndows 2008 or Windows 2008R2에서

그래서 Windows 2008R2 DVD를 삽입하고..

adprep /foreset prep 후에 C 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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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dprep /domainprep을 실행했다. 안된다.

예전에 Windows 2003-Windows 2008 일 때는 되었는데!

읽어보니 그룹정책 관련 부분에 업데이트가 있나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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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prep /domainprep /gpp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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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prep /rodc

4. Windows 2008R2의 추가 DC구성.

시작-실행-DCpromo

4.1. Existing fore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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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Domain 명 설정 및 자격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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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Domain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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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Site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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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DNS-GC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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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AD DB, log, SYSV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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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설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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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리부팅 하고 난뒤에 끝이 아니라 이제 또 다른 시작.

5. 이제 해야하는 일은 2003 DC를 제거 해야 한다.

2008R2를 설치한 서버에서 2012 DVD를 넣고 Adprep을 하게 되면, 니 도메인 수준이 낮아서 안 된다고 나온다.

단순히, WIndows 2008 ADUC에서 Forest, Domain 수준을 올릴라고 하면 FIX가 되어 있어서 수정 할 수 가 없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순서로 작업을 진행한다.

5.1 netdom query fsmo fsmo롤을 누가 가지고 있는지 확인 한 후, 롤을 이전한다.

-Role을 이전 하는 방법은 이 blog에 검색하면 나와서 생략

5.2 WIndows 2008R2 DNS 설정이 잘 되었는지 확인 한다.

-시작-실행-Ncpa.cpl을 실행해서 나 자신이 DNS인지 확인 할것.

-시작-실행-Dnsmgmt.msc을 실행해서 AD DNS영역이 있는지 확인 할것.

5.3 2003의 DC들을 삭제 한다.

-Blog 검색 하면 나온다.

6 정상적으로 삭제 하고 나면, 메뉴가 활성화 된다. 2008R2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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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제 남은 건 Windows Server 2012 ADprep..

2번에서 했던 adprep 다시 시작. 스키마 버젼 확인.

adprep /fore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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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adprep /domainp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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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adprep /domainprep /gpp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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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C는 존재 하지 않았으므로, 하지 않았다.

이제 남은 건 Windows Server 2012 추가 도메인 되겠다.

8. 2012 추가 도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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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추가 DC구성 선택, 도메인 선택, AD Administras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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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DNS, GC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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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추가 DC의 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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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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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반갑다 2012 AD야 하지만.. 아직까지 껍데기만.
Active Directory Domain and Trusts  Forest fuctional Level

2008R2 Level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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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5.1의 내용을 반복해야 한다. FSMO이동, DNS확인..

10. 이제 WIndows 2008R2 제거..뒤에 만난 이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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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삽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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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dows Neophyte

AD Migration을..하다 보니 Server가 모자라서 기존의  AD를 내리기로 했다.

2012는 삭제도 안 해봤으니까.

Dcpromo에 길들어진 터라 역시나 안되지만 dcpromo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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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는 설치하는 방법도, 제거하는 방법도 다양하게 제공한 것 같은데, 이제는 Server Manager에서 Role 추가/제거 방식으로  해야 된다.

기존에는 Role 추가/제거를 클릭하면 추가도 하고, 체크 해지로 삭제도 되고 그래서, ADD role Features에는 말 그대로 Role 추가 밖에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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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활성화 되어있어서 체크 해지가 불가능 하다.

이 길밖에 없으니, 이 길로만 가시오.  이길 밖에 없으니 가야지.

2가지 방법이 있다. Powershell로 진행 하는 방법과 Server Manager에서 제거하는방법

1. Server Manger로 삭제 하는 방법.

1.1  Server Manager에 오른쪽 상단 manage를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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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move Role and Feature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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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Wizard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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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DD role에서 비 활성화 되었던, 체크 박스 항목 활성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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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설치 되었던 AD Role확인 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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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삭제 할라고 하면, 삭제가 안되니, 다른 기능 제거할래 개소리를 한다.
무시하고 Demote this domain contro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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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다른 Wizard가 나온다. 어차피 Single이었으니 Last Domain controller in the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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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경고 무시하고 삭제, DNS, GC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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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3개다 다 체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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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Local Administrator Password 재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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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2008R2 DC 상황을 운영하여 쓰고 있는데,
Local Account Administrator를 보안상의 이유로 이름을 변경하여 쓰고 있다.
멤버서버들도 전부다, Local Account가 Administrator가 아니다.
재미있는 시나리오 하나, 2008R2DC의 멤버서버들을 도메인에서 탈퇴 되었을 때,
가령 멤버 서버의 로컬계정인 “Administrator”를-USadmin으로 변경 해놨다고 가정 했을 때,
도메인 탈퇴 하고 재 부팅이 되고, Local 계정으로 Log-in을 할 때, USadmin이 아니라,
administrator로 로그인 해야 되더라는.. 로컬 계정이 Administrator로 원복 되어 있더라 라는..
2012에서도 그럴 런지는 궁금?

11. Review를 하고.. Demotion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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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성공적으로 삭제 되었다고 하면서 알아서 재 부팅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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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삭제하고 나서, 로그인을 하여 보니,

구질 구질 하게 남아있다. AD를 다시 설치 해주세요.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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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적어도 사용자가 삭제 했으면, 무슨 이유가 있어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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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다시 manager에서 확인해보니 AD가 잔재가 남아있었다. 다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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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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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2003-2008에 구질구질 해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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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dows Neophyte

1. 기존 Dcpromo 실행, 다음과 같은 Error 만남.

2. Server Manager Dash board에서 add role

3. Before You begin Next

4. 2012 부터 변경된 Installation Type Role Based .. next

5. Select server from the server pool (선택된 서버 자원에 선택하겠다.)

6. Server Role에서 Active Directory Domain Service, DNS Server선택 next


7. Role에 따른 feature 선택 Group Policy Management,
RSAT(Remote Server Administration TOOLS)

8. Active Directory Domain Services Next

9. DNS Server Next

10. Installation 내역 확인 및 설치

11. 설치 된줄 알고 보는데 Domain 세부 설정이 나오지 않는다.
Promote this server to domain click.

12 기존  AD 설치 하는 화면과 비슷한 화면이 보인다.

13. Forest function level, Domain function level 2012 확인
DNS GC확인. 패스워드 설정

14. DNS Option 설정. 최초 DNS설치라서 Pass

15. NetBios Name 재설정 Skip

16 AD database, log, Sysvol 경로확인. 보통 D:\NTDS 이런 폴더 만들어서 하지만
이 테스트 Server C밖에 없는 관계로…

17. Review Option. View Script 만 따로 저장해놓자 추후를 위해.

 

18 선결 조건 Check 밑에 !보다 Prequisties Check 밑에 결과를 확인한다.

19. Install이 진행된다. 이후 설치 완료, Rebooting 후 Server Manger에서.
AD 내역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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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dows Neophyte
2012/10/31 02:03 Virtualization./Hyper-v

Windows 2008R2까지 가상 컴퓨터 파일이 VHD였는데 Windows Server 2012부터는 확장자 명이 VHDX”도” 선택할 수있게 되었다.

VHD와 VHDX는 가증 큰 차이는 디스크 크기 지원이다.VHD 2TB에서, VHDX는 64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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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하다 보면, Windows Server 2012이전에서  만든 VHD파일을 VHDX로 변경 해야될 일이 생긴다.

테섭 만들기위해 Differecing Type으로 만들다 보니, VHD->VHDX 형식으로 시도해봤는데 안 되더라는..

Hyper-Manager에 디스크 관련 도구에 클릭하여 변환을 해보았다.

1. hyper-Mgr-Action-Edit D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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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dit Virtual Hard Disk 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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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ocate Vitual Hard Disk Browse를 클릭 변경하고자 하는 디스크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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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vert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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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변환 타입 설정 VHD, VH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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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ixed(고정 사이즈 디스크냐), Dyanmically Expanding( 예를 들어 처음 OS설치시 OS설치크기 만큼 가지고 있다가, 프로그램이 설치되면 설치된 크기 용량만큼 VHD-VHDX가 점점 커지는 형태)
여기서는 Dynmically expendig선택 (취향에 따라 선택)

7. DISK구성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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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디스크 변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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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변환이 끝난 모습  VHDX가 200MB정도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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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weshell로 2003 VHD를 변환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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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VHDX 200MB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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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디스크 옵션을 주지 않아서 Inspect DIsk로 어떤 Type의 VHDX가 되었을지 확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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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HD가 Dynamically expanding 이었으니..VHDX도 Dynamically expanding

Powersell 자세한 옵션  설정 하는 부분은

http://technet.microsoft.com/en-us/library/hh848454.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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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7 15:11 일상에서

그러니까 이번 달 초에 Wife님이 출장&휴가를 오게 되었다.

그리하여 시작된 겸사 겸사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까 정하다가.. yellowStone으로 정하게 되었다.

Yellowstone을 가는길은 크게 북, 남, 서, 3군데 길이 있다.

우리는 West Yellowstone 으로 경로를 잡았다.

아침에 4:30분에 눈비비고 일어나, 공항으로 향하였다. 공항 주변 유료 주차장을 못 찾아서 뱅글 뱅글 돌다가 호텔 사이에 숨겨진 주차창에 주차를 하고, 주차장에서 제공하는 셔틀을 타고 공항으로 갔다.

LAx에서 06:00 AM 출발.. 2시간 가량 날아온곳은 Salt-Lake(작년에 보드 타러 다녀온!!! UTha의  Salt-Lake)에서 한번 갈아타야 한다.

Salt-Lake 공항에서 West Yellowston행 비행기를 탔다. 34명이 정원인 비행기는 아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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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가량 날아와서 도착 한곳은 West Yellowstonne !

공항은 생각보다 너무 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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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해발 고도가 한라산 보다 높다.. 결론은.. 솔트 레이크에서 보드 탔을때, 고산병이 생각났다.

공항에서 차를 렌트 하고, 숙소로 이동하였다.

공원 내 Lodge를 예약하고 싶었지만, 1년전에 예약이 다 끝나있더라는.. 그래서 호텔에서 짐을 풀고, 몬타나 yellowstone의 Infomation센터 방문, 공원 입장 팃켓 구매(일주일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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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티켓을 지도에 붙여 주는데 가장 유용한 지도이니, 절대로 잊어버리면 안 된다.!

이유는 Navi가 있다고 해도, 큰길은 잘 찾는데, 큰길에서 샛길로 빠져 버리면, Navi가 먹통이 된다. 길 아닌 길을 달리고 있는 차를 보게 된다.

다른 지도들 많이 꼽혀 있는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제일 먼저 간 곳은 Mammoth Hot springs.

WestYellowstone입구를 거쳐서—>Madison 갈림길을 거쳐—> Norris를 거쳐—>Mammoth Hotsprings으로 향하였다.

*Yellowstone 은 8자 형 도로라는 것을 알고 가면 코스 짜기가 편하다. 서쪽 일대는 Geyser(간헐천 지역) 많다.

Madion River을 거쳐 지나가다 보면 차들이 많이 정차 되어 있는데,

이유는 강가에 이런 동물 친구들이 나와 있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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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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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본 Gibbon falls

가는 길에 풍경이 너무 좋아서 볼 거리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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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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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rati 태그: ,

트레일 코스로 손색이 없다. 유황냄새와, 열기가 느껴진다. 경치 풍경은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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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6 09:51 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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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뜨 언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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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팡아젤인가 피카소가 즐겨 갔다는 술집 공연을 관객과 같이 하는데 가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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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곧 국가니라 라고 말했던 루이 14세.. 베르사유 궁전 전철을 타고 많이 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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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갔을때 베르사유 궁전은 고치고 있었다. 입장 불가 대신에

베르사유? 궁전 정원만 둘러보았는데… 2시간안에 돌기에는 조금 넓은 곳이다. (자전거가 있다면 Okay 뛰고, 걷고 해서 다 돌았더니 녹초가 되더라더라는 정작 끝에는 볼게 별로 없다 헤네시? 포도밭?만 있다..)

이후 저녁에 개선문으로 고고 계단 올라가는데 녹초가 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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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paris

다음에는 와이프랑 꼭 같이 와야지.

볼 것 많고, 많이 걸어야 되는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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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6 05:03 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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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Luton)공항에 전시된 Ferrari 님

유럽 저가 항공을 타고 날아온 곳은 프랑스 드골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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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Paris로 GOGO.. 프랑스 전철을 타고, 숙소로 이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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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정시마다 에펠탑에 반짝 반짝 불이 들어오는데, 보기 좋다.

(las vegas에 있는  Paris Hotel에 조형물중에 에펠탑을 작게 만든 모형이 있다 역시 모형은 모형일뿐 에펠탑을 직접 보니 크기는 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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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패스를 끊어서 주요 박물관을 돌아 보았다. 르부르, 오xx? 기억이 잘안난다.

다만 르브루만…하루에 보기는 무리이니, 2~3일에 걸쳐서 감상 해야 한다.

궁전+미술품+?? 감상할게 너무 많아서..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볼게 많은 박물관이기는 하다.

나머지 박물관은 그렇게 크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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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부들에 메인 화면에 나왔던 그림 같은데.. 타히티 고갱 박물관에서는 모작을

프랑스에서는 진품을 감상하게 되는군.

Paris를 여행 다니면서, 느낀점 은 도시 자체가 박물과+예술품 같다는 느낌이 든다.

여름에 갔었기 때문에 날씨는 정말 정말 좋았다. 필수품은 튼튼한 두다리, 편한 신발, 물

오다가다 친절한 한국인분들을 만나서 여행정보도 많이 얻었다. 화장품 어디 가서 사면 싸더라 라는..

나중에 와이프랑 같이 오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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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6 04:34 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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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Tower Brigde..벌써 작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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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 & chips 맥주와 먹어야 합니다. 생각보다 안 느끼합니다.

주말에는 일정이 없어서,  대영 박물관을 갔었는데 여기가 무슨 (이집트- 중국-그리스)특집 박물관인지, 대영 박물관인지 구분이 안되었다.

영국 유물 보다는 다른 나라 유물 전시관이 잘 되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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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만 Donate 함이 있어서, 10 파운드를 넣었던 것 같다.

만약에 가게 되면, 사진을 찍기보다는 천천히 둘러보면서, 古미술품을 관람하는 편이 더 낫다.

감상을 하는 사람보다는 사진 찍는 사람이 더 많다. 사진을 다시 볼거면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보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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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죽어도 안식을 취하지 못하는 걸까? 미술품들 감삼은 좋았으나, 이집트의 미라 감상은 기분을 가라앉게 했다.

사람이 항상 많이 있고, 감상 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어서 아침에 가서 오후까지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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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1 08:38 Windows Cl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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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설정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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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mail계정을 넣고 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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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을 만났습니다. 시작 버튼이 없어서 좀 낯설기는 하네요. 어떻게 보면,

거대한 윈도우 모바일을 보는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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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top을 클릭하면 기존에 쓰던 화면이 보이기는 하나, 시작 버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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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 프리뷰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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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살고 있는 곳의 날씨도 잘 나오고.. 시작 버튼이 없어서 그런지 낯설고, 윈도우 같지 않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위에 스타트  화면을 찾아가기도 힘들고요. (아직 익숙치가 않아서)

지금 까지 Virtual PC에서 돌려 봤는데

1. 정말 빠른 부팅

2. VM인데도 불구하고, 빠른 반응

3. 기존 윈도우가 아닌 윈도우 폰을 쓰는듯 한 느낌..

정도 입니다.

단점은 아직 제대로 써본게 아니라서, 굳이 평가 하자면

1. 낯설다..

Desktop클릭 해야 맘이 편안해지는 저 자신을 보면서, 역시 시작 버튼에 길들여지지 않았나 생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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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17:23 US Life

2011 7월 25일 영국 IDC에 Server들을 정리 및 파악하기 위해 영국으로 출장을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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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타고 갔는데, Economy plus 자석을 줘서 조금은 편하게 갔다.

그래도 장시간 비행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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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11시간 가량 날아서 영국에 도착했다.

로밍이 안되는 전화기를 가져오니, 처음 온 영국에서 팀장님과 만나기로 했는데, 어디서 만나야

할지 막막했다.

결국 공항에서 WIFI를 아무거나 거금 들여 결제하고,  skype로 캐나다에 전화를 했는데…

새벽 5시에 형수님이 받으신다. 아 이런 이렇게 죄송할 수가.

1시간 넘게 기다리고 나서야, 팀장님을 1번 게이트에서 조우했다.

숙소까지의 50파운드 택시비를 지불하고 나서,  파운드가 참 인간적인 아닌 화폐로 느껴졌다.

($로 환산해도 비싸니)

2주간 머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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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서 10분 정도 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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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처음 먹은 음식들.. 후후 저 쉐이크는 먹었더니 장청소에 유용한듯.

이후 IDC 출입증 받기 위해 1주일을 허비하고, 런던에서 인터넷을 싸게 하기 위해 발악 아닌 발악하다가, IDC 근처에서 가장 가까운 (튜브 7-8개정거장) 스타벅스 카드 결제 스타벅스에서 1주일간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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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에는 템즈강을 따라 걸어 다니기도 하고, 한여름에 가서 그런지, 아니면 원래 사람이 많은 도시인지, 퇴근 할때 짜증이 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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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 날때 누가 나를 위로 해주지.. 술이…

호텔 근처 Pub에서 저렇게 한잔 먹고 다음날 작업을 위해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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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 India 뒤로 보이는게  I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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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있다 들어간 IDC 작업실에서…

추후에 생각나면 주저리 주저리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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