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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에 해당되는 글 4

  1. 2012.08.27 YellowStone1 - Mammoth Hot Spring.
  2. 2012.08.06 Welcome to France #2
  3. 2012.08.06 Welcome to France.. #1
  4. 2012.08.06 영국 출장 #2
2012.08.27 15:11 일상에서

그러니까 이번 달 초에 Wife님이 출장&휴가를 오게 되었다.

그리하여 시작된 겸사 겸사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까 정하다가.. yellowStone으로 정하게 되었다.

Yellowstone을 가는길은 크게 북, 남, 서, 3군데 길이 있다.

우리는 West Yellowstone 으로 경로를 잡았다.

아침에 4:30분에 눈비비고 일어나, 공항으로 향하였다. 공항 주변 유료 주차장을 못 찾아서 뱅글 뱅글 돌다가 호텔 사이에 숨겨진 주차창에 주차를 하고, 주차장에서 제공하는 셔틀을 타고 공항으로 갔다.

LAx에서 06:00 AM 출발.. 2시간 가량 날아온곳은 Salt-Lake(작년에 보드 타러 다녀온!!! UTha의  Salt-Lake)에서 한번 갈아타야 한다.

Salt-Lake 공항에서 West Yellowston행 비행기를 탔다. 34명이 정원인 비행기는 아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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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가량 날아와서 도착 한곳은 West Yellowstonne !

공항은 생각보다 너무 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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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해발 고도가 한라산 보다 높다.. 결론은.. 솔트 레이크에서 보드 탔을때, 고산병이 생각났다.

공항에서 차를 렌트 하고, 숙소로 이동하였다.

공원 내 Lodge를 예약하고 싶었지만, 1년전에 예약이 다 끝나있더라는.. 그래서 호텔에서 짐을 풀고, 몬타나 yellowstone의 Infomation센터 방문, 공원 입장 팃켓 구매(일주일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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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티켓을 지도에 붙여 주는데 가장 유용한 지도이니, 절대로 잊어버리면 안 된다.!

이유는 Navi가 있다고 해도, 큰길은 잘 찾는데, 큰길에서 샛길로 빠져 버리면, Navi가 먹통이 된다. 길 아닌 길을 달리고 있는 차를 보게 된다.

다른 지도들 많이 꼽혀 있는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제일 먼저 간 곳은 Mammoth Hot springs.

WestYellowstone입구를 거쳐서—>Madison 갈림길을 거쳐—> Norris를 거쳐—>Mammoth Hotsprings으로 향하였다.

*Yellowstone 은 8자 형 도로라는 것을 알고 가면 코스 짜기가 편하다. 서쪽 일대는 Geyser(간헐천 지역) 많다.

Madion River을 거쳐 지나가다 보면 차들이 많이 정차 되어 있는데,

이유는 강가에 이런 동물 친구들이 나와 있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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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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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본 Gibbon falls

가는 길에 풍경이 너무 좋아서 볼 거리가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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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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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 코스로 손색이 없다. 유황냄새와, 열기가 느껴진다. 경치 풍경은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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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ystem Neophyte
2012.08.06 09:51 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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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마르뜨 언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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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팡아젤인가 피카소가 즐겨 갔다는 술집 공연을 관객과 같이 하는데 가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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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이 곧 국가니라 라고 말했던 루이 14세.. 베르사유 궁전 전철을 타고 많이 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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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갔을때 베르사유 궁전은 고치고 있었다. 입장 불가 대신에

베르사유? 궁전 정원만 둘러보았는데… 2시간안에 돌기에는 조금 넓은 곳이다. (자전거가 있다면 Okay 뛰고, 걷고 해서 다 돌았더니 녹초가 되더라더라는 정작 끝에는 볼게 별로 없다 헤네시? 포도밭?만 있다..)

이후 저녁에 개선문으로 고고 계단 올라가는데 녹초가 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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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paris

다음에는 와이프랑 꼭 같이 와야지.

볼 것 많고, 많이 걸어야 되는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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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ystem Neophyte
2012.08.06 05:03 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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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Luton)공항에 전시된 Ferrari 님

유럽 저가 항공을 타고 날아온 곳은 프랑스 드골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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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Paris로 GOGO.. 프랑스 전철을 타고, 숙소로 이동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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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정시마다 에펠탑에 반짝 반짝 불이 들어오는데, 보기 좋다.

(las vegas에 있는  Paris Hotel에 조형물중에 에펠탑을 작게 만든 모형이 있다 역시 모형은 모형일뿐 에펠탑을 직접 보니 크기는 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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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패스를 끊어서 주요 박물관을 돌아 보았다. 르부르, 오xx? 기억이 잘안난다.

다만 르브루만…하루에 보기는 무리이니, 2~3일에 걸쳐서 감상 해야 한다.

궁전+미술품+?? 감상할게 너무 많아서..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볼게 많은 박물관이기는 하다.

나머지 박물관은 그렇게 크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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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주부들에 메인 화면에 나왔던 그림 같은데.. 타히티 고갱 박물관에서는 모작을

프랑스에서는 진품을 감상하게 되는군.

Paris를 여행 다니면서, 느낀점 은 도시 자체가 박물과+예술품 같다는 느낌이 든다.

여름에 갔었기 때문에 날씨는 정말 정말 좋았다. 필수품은 튼튼한 두다리, 편한 신발, 물

오다가다 친절한 한국인분들을 만나서 여행정보도 많이 얻었다. 화장품 어디 가서 사면 싸더라 라는..

나중에 와이프랑 같이 오고 싶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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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ystem Neophyte
2012.08.06 04:34 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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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Tower Brigde..벌써 작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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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 & chips 맥주와 먹어야 합니다. 생각보다 안 느끼합니다.

주말에는 일정이 없어서,  대영 박물관을 갔었는데 여기가 무슨 (이집트- 중국-그리스)특집 박물관인지, 대영 박물관인지 구분이 안되었다.

영국 유물 보다는 다른 나라 유물 전시관이 잘 되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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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다만 Donate 함이 있어서, 10 파운드를 넣었던 것 같다.

만약에 가게 되면, 사진을 찍기보다는 천천히 둘러보면서, 古미술품을 관람하는 편이 더 낫다.

감상을 하는 사람보다는 사진 찍는 사람이 더 많다. 사진을 다시 볼거면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보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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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죽어도 안식을 취하지 못하는 걸까? 미술품들 감삼은 좋았으나, 이집트의 미라 감상은 기분을 가라앉게 했다.

사람이 항상 많이 있고, 감상 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어서 아침에 가서 오후까지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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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ystem Neoph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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